
2025년 F1 상금 공개, 레드불·오라클 파트너십 연장
요약
2025년 F1 상금이 사상 최고액으로 배분돼 페라리가 1위, 레드불‑오라클 파트너십 연장과 2026년 DRS 폐지·스트레이트 모드 도입이 발표됐다.
Why it matters:
F1의 재정 건전성은 팀 경쟁력과 장기 안정성에 직결됩니다. 사상 최대 규모의 상금 풀은 성적에 따른 보상을 확대하고, 개발 전쟁에 연료를 공급합니다. 한편 레드불‑오라클 파트너십 연장은 스포츠가 여전히 높은 상업적 가치를 가지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또한 DRS를 대체할 ‘스트레이트 모드’ 구역 도입은 2026년 기술 규정 변화의 핵심을 강조합니다.
The details:
- Record Prize Fund: 리버티 미디어는 2025년 매출이 38억 7천만 달러에 달했다고 발표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10팀에 사상 최고 상금이 배분됩니다. 역사적 보너스와 순위 점수를 반영한 결과, 페라리가 가장 큰 금액을 받았고, 이어 레드불·메르세데스 순이며, 2024년 챔피언인 맥라렌은 네 번째로 배분되었습니다.
- Sponsorship Security: 레드불과 오라클은 기존 타이틀 스폰서 계약을 다년간 연장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팀 수석 라우랑 메키스는 “양측 협력은 F1의 새로운 규제 시대에도 지속될 것이며, 우리에게 큰 힘이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 2026 Tech Becomes Reality: 시즌 첫 호주 그랑프리 트랙 지도에 새로운 공기역학 규칙이 적용돼 기존 4개 DRS 구역이 5개 ‘스트레이트 모드’ 구역으로 바뀝니다. 또한 앞차와 1초 이내일 때 활성화되는 ‘오버테이크 모드’가 13~14코너 사이에 배치됩니다.
- Driver Feedback & FIA Response: 챔피언 막스 베르스타펜은 2026년 차량을 “스테로이드에 강화된 포뮬러E”라며 비판했습니다. 이에 FIA 싱글시터 디렉터 니콜라스 톰바지스는 에너지 배분 등 세부 조정에 열려 있다며 지속적인 의견 청취를 약속했습니다.
What's next:
재정·상업 발표가 본격적인 트랙 경쟁의 서막을 알렸습니다. 호주 그랑프리에서 새로운 ‘스트레이트 모드’와 ‘오버테이크 모드’가 실제로 어떻게 작동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동시에 FIA가 규격을 소폭 수정할 가능성을 열어둔 만큼, 드라이버와 팀의 피드백이 시즌 내내 중요한 역할을 할 전망입니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f1-news-red-bull-sponsor-extension-prize-money-re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