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일톤 세나 ‘인피니티’ 조각상, 애들레이드에서 공개
요약
아일톤 세나의 1993년 애들레이드 승리를 기념한 ‘인피니티’ 청동 조각상이 30주년을 맞아 공개됐으며, 2026 모터스포츠 페스티벌과 연계해 도시의 레이싱 유산을 강조한다.
왜 중요한가:
- 세나가 1993년 애들레이드 그랑프리에서 거둔 승리는 F1 역사에서 그의 완벽 추구를 상징합니다.
- 1985‑1995년 10년간 그랑프리를 개최했던 도시가 공공 예술로 그 유산을 기리며, 애들레이드의 모터스포츠 정체성을 강조합니다.
세부 사항:
- 무게: 280 kg(617 lb) 순수 청동.
- 제작 배경: 1993년 세나가 탄 맥라렌에 장착된 구디어 이글 타이어를 3‑D 스캔해 만든 것으로, 현재 맥라렌 워킹 본부에 전시된 모델을 활용했습니다.
- 작가: 영국 조각가 폴 오즈가 타이어의 형상을 그대로 살려 청동 조각을 완성했습니다.
- 상징성: 8자리 디자인은 무한대를 의미하며, 세나가 애들레이드 승리 당시 사용한 차량 번호 8을 연상시킵니다.
- 공개식: 로드 메이어 Dr Jane Lomax‑Smith AM이 봉을 끊었으며, 전 F1 드라이버 티에리 부센, 스테판 요하네슨, 마틴 도넬리가 참석했습니다.
다음 일정:
- 2026 애들레이드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이 이번 주말에 시작되며, 빅토리아 파크 서킷에서 역사적인 F1 차량들을 선보입니다.
- 전 챔피언 미카 핵키넨, 데이비드 컬턴드, 발테리 보타스가 게스트 라인업에 합류해 국제적인 매력을 더합니다.
- 주최 측은 레트로와 현대를 결합해 세나 조각상을 팬과 도시 모터스포츠 이야기를 잇는 중심으로 활용하고자 합니다.
기사 :https://speedcafe.com/f1-news-adelaide-motorsport-festival-ayrton-senna-sculptu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