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테반 오콘, F1 우승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커리어는 '실망스럽다'고 고백
요약
에스테반 오콘이 F1 데뷔 후 180경기에서 단 1승에 그친 자신의 커리어를 '실망스럽다'고 평가했다. 2014년 막스 베르스타펜을 제친 유망주였으나, 정식 F1 무대에서는 기대에 미치지 못한 성적을 기록 중이다. 그는 새 팀 하스에서 재도약을 꿈꾼다.
에스테반 오콘, F1 10년 차를 되돌아보며 '미흡함' 인정
Why it matters: 2014년 막스 베르스타펜을 제치고 챔피언을 차지했던 유망주가, 정식 F1 데뷔 후 180번의 레이스에서 단 한 번의 우승만을 기록하며 스스로에 대한 엄격한 평가를 내렸다. 이는 단순한 겸손이 아닌, 챔피언십을 목표로 하는 드라이버의 높은 기준선을 드러낸다.
The details:
- 오콘은 2021년 헝가리 GP에서 F1 데뷔 승을 거두었고, 총 3번의 포디움에 올랐다.
- 그러나 그는 "충분한 성과를 내지 못했다"며 자신의 F1 커리어 지난 거의 10년을 "실망스럽다"고 평가했다.
- 2014년 F3에서 베르스타펜을 꺾고 타이틀을 따낸 경험은 그에게 챔피언의 기준을 세웠고, 현재의 성적은 그 기준에 미치지 못한다는 인식을 갖게 했다.
What's next: 오콘은 올해 말 알핀을 떠나 하스 F1 팀으로 합류할 예정이다. 새로운 환경에서 더 많은 성공을 거두어 자신이 세운 높은 기준에 도전하는 것이 그의 다음 목표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esteban-ocon-f1-career-disappointing-one-win-no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