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모터스포츠 일정, F1 공백 속 다양한 레이스 제공
요약
중동 그랑프리 취소로 F1이 4월에 쉬는 사이, WEC·인디카·MotoGP 등 다양한 레이스가 연이어 열려 팬들에게 다채로운 모터스포츠 경험을 선사한다.
왜 중요한가:
F1이 4월에 중동 그랑프리 취소로 공백을 맞이하면서, 팬들은 다른 최고 수준 레이싱 시리즈를 접할 수 있다. WEC·인디카·MotoGP 등은 국제 모터스포츠의 깊이와 다양성을 보여주며, F1 팬들의 시선을 끌 기회를 얻는다.
세부 내용:
- 바레인·사우디아라비아 그랑프리 취소로 F1 일정에 공백이 생겼고, 다음 레이스는 5월 초 마이애미 GP다.
- World Endurance Championship: 2024년 WEC는 카타르 오프닝 연기 후, 4월 18·19일 이몰라에서 시즌을 시작한다. 페라리·포르쉐·토요타 등 공장팀이 출전한다.
- IndyCar Series: 4월 18·21일 롱비치 그랑프리 개최, 시즌 5라운드로 싱글시터 팬들의 큰 기대를 모은다.
- IMSA WeatherTech SportsCar Championship: 롱비치에서 3라운드가 열려 오픈휠과 스포츠카 레이스가 한 주말에 집중된다.
- GT World Challenge Europe: GT3 기반 시리즈는 4월 11일 폴리카르드 서킷에서 시즌을 연다.
- MotoGP: 4월 26·28일 스페인 헤레스 서킷에서 4번째 라운드가 진행돼 2륜 팬들을 사로잡는다.
- Formula E Development: 레이싱은 없지만, 4월에 차세대 Gen4 전기 레이스카가 공식 공개돼 향후 방향을 알린다.
다음은:
4월 한 달 내내 레이스가 빼곡히 배치돼 F1이 5월에 복귀하기 전까지 팬들에게 풍부한 관전거리를 제공한다. WEC·인디카 등은 이때 경쟁 강도와 기술 드라마를 선보이며 신규 팬을 유치할 수 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what-motorsport-is-on-in-april-with-no-f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