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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리카르도, F1 은퇴 후 첫 레이서로 복귀... 포드 랩터 공중 점프 화제

다니엘 리카르도, F1 은퇴 후 첫 레이서로 복귀... 포드 랩터 공중 점프 화제

요약
다니엘 리카르도가 포드 랩터 랠리에서 F1 은퇴 후 첫 모습을 보였다. 포드의 새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오프로드의 짜릿함을 만끽하며 새로운 커리어를 알렸다.

다니엘 리카르도가 포뮬러 원 은퇴 후 첫 경기에 출전했다. 포드의 '랩터 랠리'에 참여한 리카르도는 엄청난 공중 점프로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새로운 포드 브랜드 앰버서더가 된 오스트레일리아 출신 드라이버는 애리조나에서 오프로드 경험을 온전히 즐겼으며, '오늘 하루 동안 누구도 한 적 없는 높이의 두 배'라는 평가를 받는 스턴트를 선보였다.

왜 중요한가:

이번 행사는 리카르도가 2024년 싱가포르 그랑프리를 끝으로 F1 커리어를 마감한 이후 첫 모터스포츠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는 포드와의 새로운 역할을 부각시키고, 인기 많은 드라이버가 레이싱 세계와의 연결고리를 유지하며 그랑프리 그리드를 넘어선 새롭고 흥미로운 커리어 장을 열고 있음을 시사한다.

주요 내용:

  • 행사는 애리조나의 레이크 하바수에서 열렸으며, 리카르도는 약 1,000대의 포드 F-150 랩터와 함께 고속 사막 주행에 참여했다.
  • 이벤트의 하이라이트는 둘째 낄 있었던 대담한 점프였다. 첫 시도는 조심스러웠지만, 리카르도는 '살짝 자존심이 발동해서' 훨씬 더 크게 도전했다고 말했다.
  • 착지 후 동승자는 폭소를 터뜨렸고, 한 마샬은 '오늘 하루 동안 누구보다 두 배는 높이 뛴 거예요'라고 평가했다.
  • 운전 외에도 리카르도는 프로 오프로드 드라이버와 함께 랩터 R과 포드 랩터 T1+에 동승하며 경험을 쌓았다. 그는 '정말 재밌었다'면서도 '상당히 무서웠다'고 털어놓았다.

다음 단계:

리카르도는 F1 이후의 삶을 만끽하며 오프로딩의 커뮤니티와 스릴을 진심으로 즐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그의 열정적인 참여는 포드와의 향후 더 많은 활동, 특히 랠리나 오프로드 이벤트에서 그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임을 강력히 시사하며 모터스포츠계에서 새로운 길을 성공적으로 개척하고 있다.

기사 :https://www.motorsport.com/f1/news/daniel-ricciardo-goes-airborne-at-fords-rap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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