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딜락, 바르셀로나 셰이크다운용 '스페셜 에디션' 단색 리버리 공개
요약
캐딜락이 F1 진출을 앞두고 바르셀로나 셰이크다운용 특별 단색 리버리를 공개했다. 후면 에어로 디테일을 가리는 거대 엠블럼 등 '정교한 기밀 유지' 전략으로 프리미엄 이미지와 기술 보호를 동시에 추구한다. 공식 경주 리버리는 2월 8일 공개될 예정이다.
캐딜락이 바르셀로나 셰이크다운을 위해 '스페셜 에디션' 단색 리버리를 공개했다. 프리미엄 디자인과 기술 기밀 유지 전략이 결합된 이번 디자인은 GM의 새 디트로이트 본사에서 공개됐으며, 후면 에어로 디테일을 가리기 위한 거대한 엠블럼이 특징이다. 이는 포뮬러 1에 진출하는 브랜드의 진지한 의지를 보여준다.
왜 중요한가:
첫인상은 중요하지만, 데이터 보호는 더 중요하다. 캐딜락은 '정교한 기밀 유지' 전략을 통해 프리미엄 정체성을 확립하는 동시에 경쟁사로부터 차량의 실제 에어로다이내믹 형상을 숨겼다. 이를 통해 팀은 셰이크다운 동안 경쟁력을 너무 일찍 드러내지 않으면서 성능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다.
세부 내용:
- 디자인 전략: GM 글로벌 디자인 팀이 제작한 이 리버리는 광택과 무광의 기하학적 패턴을 사용해 차량의 시각적 라인을 분산시키고 사진작가들을 혼란시키도록 설계됐다.
- 숨겨진 헌정: 미국과 영국의 창립 팀 멤버들의 이름이 디자인에 새겨져 대륙을 넘나드는 협력 노력을 기렸다.
- 에어로 카모플라주: 후면의 거대한 캐딜락 엠블럼은 복잡한 에어로 서피스를 위장하기 위한 방패 역할을 한다.
- 일정: 이 디자인은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바르셀로나에서 진행되는 비공개 셰이크다운 동안 사용될 예정이다.
- 공개 전시: 복제본이 1월 25일까지 디트로이트 오토쇼에서 전시 중이다.
다음은 무엇인가:
이 단색 디자인은 임시적이다. 캐딜락은 오스트레일리아 시즌 개막을 몇 주 앞둔 2월 8일에 공식 경주 리버리를 공개할 예정이다. 그 공개를 통해 미국 브랜드가 경주에 사용할 진정한 색상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기사 :https://f1i.com/news/557427-cadillac-pulls-the-covers-off-bold-monochrome-look-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