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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튼 "해밀턴, 시뮬레이터 작업 계속해야… '길 잃을' 위험에도 불구하고"

버튼 "해밀턴, 시뮬레이터 작업 계속해야… '길 잃을' 위험에도 불구하고"

요약
젠슨 버튼이 루이스 해밀턴에게 시뮬레이터 작업이 가끔 잘못된 방향으로 이끌 수 있지만, 여전히 필요한 숙제라며 계속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젠슨 버튼이 루이스 해밀턴에게 최근 마이애미 그랑프리 이후 우려와는 달리 시뮬레이터 작업을 계속해야 한다고 밝혔다. 2009년 챔피언은 시뮬레이터 작업이 때로는 드라이버를 잘못된 셋업 방향으로 이끌 수 있지만, 여전히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Why it matters:

시뮬레이터 작업은 F1 드라이버가 차량 셋업을 세밀하게 다듬고 성능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오프 트랙 도구다. 마이애미 이후 좌절감을 느낀 해밀턴은 시뮬레이터에서 발을 빼는 것을 고려했지만, 버튼의 관점은 새로운 팀과 환경에 적응 중인 드라이버에게 이런 작업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The Details:

  • 해밀턴은 마이애미 이후 시뮬레이터 업무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으며, 해당 작업이 주말 내내 자신의 셋업 선택을 잘못 이끌었다고 믿었다.
  • 전 맥라렌 팀메이트였던 버튼은 시뮬레이터가 방향을 잘못 잡을 수 있음을 인정하면서도, 트랙 밖에서 필요한 숙제는 여전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그래도 해야 합니다. 트랙 밖에서 해야 할 숙제가 있어요." 버튼이 스카이 스포츠에 말했다.
  • 버튼은 올 시즌 해밀턴이 2025년 초반의 어려움과 달리 페라리에서 자신감을 되찾았다고 언급했다. "올해는 시작부터 자신감이 훨씬 더 좋아 보이고, 함께 일하는 사람들에 대한 신뢰도 훨씬 높아졌습니다."

What's Next:

  • 해밀턴은 캐나다 그랑프리로 향한다. 이 서킷은 그가 최다 우승 기록을 공유하는 곳으로, 힘들었던 마이애미 주말 이후 반등을 노린다.
  • 버튼은 낙관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루이스가 몬트리올에서 큰 자신감을 가지고 나타날 거라고 생각합니다. 페라리가 앞서고 해밀턴이 우승 경쟁을 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요. 특히 그가 사랑하는 서킷인 몬트리올에서 말이죠."

기사 :https://racingnews365.com/lewis-hamilton-ferrari-pledge-opposed-despite-lost-d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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