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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아토레 "알핀, '스타급' 기술진 영입 대신 내부 인재 육성에 집중할 것"

브리아토레 "알핀, '스타급' 기술진 영입 대신 내부 인재 육성에 집중할 것"

요약
플라비오 브리아토레 알핀 대표가 외부 스타 기술진 영입 대신 내부 인재 육성과 조직 안정화를 통한 팀 재건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메르세데스 엔진 도입으로 성과를 내기 시작한 알핀은 향후 2~3년에 걸쳐 장기적인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입니다.

플라비오 브리아토레가 알핀의 재건 과정에서 소위 '몬스터급' 고프로필 기술 인력을 영입하는 계획을 배제했습니다. 대신 팀 내부의 인재를 육성하고 조직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2026년 초 올리버 오크스의 사임 이후 실질적인 팀 대표 역할을 맡고 있는 브리아토레는 팀에 유명세만 높은 기술 책임자가 필요하지 않다는 입장입니다. 현재 알핀은 메르세데스와의 새로운 고객 파트너십을 통해 5위 자리를 두고 레이싱 불즈를 추격하며 챔피언십 6위에 올라 있습니다.

Why it matters:

알핀은 2023년부터 리더십이 계속 교체되며 수년간 극심한 혼란을 겪었습니다. 브리아토레는 과거 엔스톤 공장이 로스 브라운이나 팻 사이몬즈 같은 거물들을 배출했던 역사를 상기시키며, 외부 스타를 수입하기보다 그 과정을 재현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습니다.

The details:

  • 브리아토레는 오크스의 퇴임 후 지휘권을 잡았으며, 스티브 닐슨을 비롯해 데이비드 산체스(기술 총괄 이사)와 데이브 그린우드(레이싱 디렉터)를 전면에 배치했습니다.
  • 불필요하다고 판단된 인력을 정리하며 전체 인원수를 약 1,300명에서 900명으로 대폭 감축했습니다.
  • 메르세데스 파워유닛 전환의 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피에르 가슬리는 모나코에서 2023년 이후 첫 드라이 웨더 포디움을 달성했으며, 프랑코 콜라핀토는 캐나다에서 커리어 하이인 6위를 기록하는 등 6번의 톱10 진입에 성공했습니다.
  • 하지만 브리아토레는 여전히 만족하지 않습니다. "우승하고 싶다면 모든 분야에서 획기적인 개선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What's next:

브리아토레는 경험 많은 리더를 원하지만, 명성만으로는 답이 될 수 없다고 단언합니다. 그는 빅네임 영입이 반드시 결과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증거로 아스톤 마틴의 구조를 예로 들었습니다.

  • 목표는 단 한 명의 구원자가 아닌 응집력 있는 팀을 만드는 것이며, 이 재건 작업에 약 "2~3년"이 소요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 메르세데스의 동력원이 성과를 내고 있는 만큼, 이제는 엔스톤의 내부 기술력을 정교화하여 안정성을 장기적인 경쟁력으로 전환하는 데 집중할 계획입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flavio-briatore-dismisses-monster-high-profile-invol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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