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우디 F1 팀프린시펄 직함 공백, 비노또는 새 인원 필요 선언
요약
아우디 팀프린시펄 비노또가 직함 유지, 레이스 주말 지원 인물 필요. 휘틀리 사임 후 공석, 애스턴 마틴 이적설이 떠오른다.
왜 중요한가:
팀 프린시펄은 공장과 트랙을 연결해 전략·문화·스폰서 신뢰를 만든다. 데뷔 시즌에 안정적인 리더십은 아우디 프로젝트를 실적으로 전환하는 데 필수다.
세부 내용:
- 휘틀리는 2023 일본 GP에서 아우디 F1 팀 프린시펄로 데뷔했으며, 레드불 스포츠 디렉터로 20년 근무했다.
- 2024 일본 GP 일주일 전, 개인 사유를 들어 사임을 발표, 팀 내 충격을 줬다.
- 비노또는 “새 팀 프린시펄을 찾지 않는다. 나는 직함을 유지하지만 레이스 주말에 지원할 인물을 필요로 한다”고 말했다.
- 이는 비노또가 직함은 유지하고 현장 업무는 주니어 직원에게 위임한다는 뜻이다.
- 후보로는 르망 우승자이자 전 토요타 드라이버 알란 맥니시(현재 아우디 포뮬러E 담당)와 기타 베테랑 매니저들이 거론된다.
- 언론은 휘틀리가 애스턴 마틴의 빈 자리 후보가 될 수 있다고 전한다.
- 비노또가 페라리에서 엔지니어링을 총괄하면서 팀 프린시펄을 겸했던 이중 역할과 유사하다.
다음은?
- 아우디는 몇 주 내에 레이스 주말 부책임자를 지정해 비노또는 공장 개발과 2025년 차 로드맵에 집중할 예정이다.
- 휘틀리가 애스턴 마틴에 합류하면 드라이버 라인업 논의가 활발해지고 영국 팀에 새로운 기술 인사이트가 들어온다.
- 남은 2024 시즌 경기 성적이 새로운 리더십 구조의 첫 시험대가 될 것이다.
기사 :https://www.motorsport.com/f1/news/audi-f1-boss-may-have-unwittingly-revealed-w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