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udi, F1 '고질적 문제' 해소 후 돌파구 찾아…바레인서 344랩 무사히 완주
요약
Audi가 2026년 F1 참가를 위한 테스트에서 바레인에서 344랩 무사고 주행을 기록하며 신뢰성 면에서 큰 진전을 보였다. 새로운 사이드포드 디자인도 공개되었으며, 다음 단계는 제다 고속 코너에서의 성능 검증이다.
Audi의 2026년 F1 프로젝트가 바레인에서 344랩의 깨끗한 주행을 기록하고 대담한 사이드포드를 공개했다. 팀 보스 조나단 휘틀리는 바르셀로나에서의 시운전 문제를 겪은 후, 이제야 비로소 “고질적 문제를 해결하는 단계”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왜 중요한가:
- 344랩의 무사고 주행은 Audi의 파워 유닛과 기어박스가 이제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 이는 신생 팀에게 핵심적인 장벽이다.
- 바르셀로나 시절의 운영상 문제점을 해결함으로써 데이터 수집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고, 새로운 사이드포드에서 얻은 공력 이득에 주력할 수 있게 됐다.
세부 내용:
- 바레인에서 단 한 번의 기술적 정비 없이 344랩을 소화했으며, 이는 바르셀로나의 12랩 시운전에서 크게 도약한 성과다.
- 새로운 사이드포드는 조각된 흡입구와 개선된 냉각 덕트를 특징으로 하며, 기류 개선과 항력 감소를 목표로 한다.
- Audi의 자체 개발 파워 유닛과 기어박스는 이제 팀들이 보통 수년 걸려 달성하는 신뢰성 목표를 충족시켰다.
다음 단계:
다음은 제다에서 진행될 타이어 마모와 피트스톱 리듬에 초점을 맞춘 테스트로, 새로운 사이드포드를 고속 코너에서 검증할 예정이다. Audi는 시즌 개막전 멜버른 GP 전에 에어로 패키지를 확정할 것이며, 휘틀리는 미세한 이득을 추구하면서 할 일 목록이 더 늘어날 것이라고 경고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audi-discover-breakthrough-after-eliminating-clunky-f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