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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톤 마틴 드라이버, 호주서 랩 수 강제 제한…영구적 신경 손상 위험

아스톤 마틴 드라이버, 호주서 랩 수 강제 제한…영구적 신경 손상 위험

요약
아스톤 마틴의 혼다 파워 유닛 진동 문제가 드라이버 손의 영구적 신경 손상 위험을 초래해, 페르난도 알론소와 랜스 스트롤은 호주 GP에서 랩 수를 강제로 제한받게 됐다.

페르난도 알론소와 랜스 스트롤이 탑승하는 아스톤 마틴 차량에 영구적 손 신경 손상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 파워 유닛 진동 문제가 발견됐다. 이로 인해 두 드라이버는 호주 그랑프리에서 경주 랩 수를 심각하게 제한받을 예정이다.

왜 중요한가: 드라이버의 건강과 안전을 직접적으로 위협하는 기술적 결함은 극히 이례적이다. 이는 단순한 성능 저하 문제를 넘어, 팀이 드라이버 보호를 최우선으로 한 어려운 의사결정을 내리게 했다.

세부 내용:

  • 팀 대표 에이드리언 뉴이는 이 문제가 혼다 파워 유닛에서 비롯되어 섀시를 통해 전달된다고 확인했다.
  • 시즌 전 테스트 이후 수리를 진행했음에도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지 않았다.
  • 장시간 지속되는 고주파 진동이 드라이버의 손에 전달되어 영구적인 신경 손상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 이에 따라 팀은 호주 그랑프리에서 알론소와 스트롤의 주행 랩 수를 최소화하는 전략을 강제로 실행할 예정이다.

다음은?: 팀은 호주 그랑프리 이후에도 문제의 근본적 해결을 위한 작업을 지속할 것이다. 단기적 전략적 불이익은 감수해야 하지만, 드라이버의 장기적 건강과 시즌 전체를 고려한 선택이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fernando-alonso-permanent-nerve-damage-aston-mar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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