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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마이애미 GP 앞두고 앨런 맥니쉬를 레이싱 디렉터로 임명

아우디, 마이애미 GP 앞두고 앨런 맥니쉬를 레이싱 디렉터로 임명

요약
아우디가 르망 챔피언 출신 앨런 맥니쉬를 새 레이싱 디렉터로 임명, 마이애미 GP부터 트랙 운영을 총괄한다. 휘틀리 공백을 메우고 비노트의 팩토리 업무 집중을 지원하며, 팀의 주말 운영 안정화와 의사 결정 효율화를 기대한다.

3회 르망 챔피언이자 전 토요타 F1 드라이버인 앨런 맥니쉬가 아우디 F1 팀의 레이싱 디렉터로 임명되어 마이애미 그랑프리부터 레이스 주말 운영을 총괄하게 된다. 이번 임명은 조너선 휘틀리의 시즌 초 이탈로 생긴 공백을 메우고, 마티아 비노트가 힌빌에서의 프로그램 변혁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전담 트랙 리더를 제공한다.

왜 중요한가:

  • 휘틀리 이탈 후 영구적인 트랙 리더를 확보해 팀의 주말 운영 구조를 안정화한다.
  • 스포팅, 엔지니어링, 드라이버 개발을 한 명의 시니어 인물 아래 통합하여 의사 결정을 간소화한다.

세부 내용:

  • 맥니쉬는 아우디의 F1 프로젝트 시작부터 함께해왔으며, 이전에는 포뮬러E 프로그램과 드라이버 개발 경로를 이끌었다.
  • 그는 각 서킷에서 스포팅 운영, 엔지니어링 조정, 레이스 전략 및 드라이버 관리를 감독하며 비노트에게 보고할 예정이다.
  • 아우디는 3라운드 후 컨스트럭터 챔피언십 8위에 2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 2026년 차량이 아직 개발 중인 만큼, 강력한 주말 운영은 데이터와 성능 향상에 매우 중요하다.

다음은:

  • 맥니쉬의 첫 시험대는 마이애미 GP가 될 것이며, 아우디는 여기서 퀄리파잉 페이스와 레이스 신뢰성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할 것이다.
  • 비노트는 대부분 팩토리에서 근무하며, 새로운 구조가 더 빠른 트랙 대응과 드라이버들과의 더 명확한 소통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
  • 맥니쉬의 지도 아래 꾸준한 포인트 획득은 아우디의 미드필드 상승을 가속화하고 2026년 진출을 위한 피드백을 선명하게 만들 수 있다.

기사 :https://speedcafe.com/f1-news-2026-audi-racing-director-announcement-allan-mcn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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