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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턴 허터, 인디카 떠나 캐딜락 F1 테스트 드라이버로 전격 전환

콜턴 허터, 인디카 떠나 캐딜락 F1 테스트 드라이버로 전격 전환

요약
인디카 9승 기록의 콜턴 허터가 캐딜락 F1 테스트 드라이버로 전향, 2026년 팀 출범에 핵심 인물로 기대.

핵심 요약

콜턴 허터는 9번의 인디카 승리를 기록한 뒤 8년간의 인디카 경력을 접고 2026년 그리드에 합류할 캐딜락의 포뮬러 1 테스트 드라이버가 된다. 사우버와 알파타우리와의 협상이 결렬된 뒤, 허터는 포뮬러 2와 캐딜락 프로그램을 병행한다.

왜 중요한가:

캐딜락의 진출은 10년 넘게 없었던 최초의 전·미국 팀이자, 인디카 출신 최고 수준의 미국 오픈‑휠 드라이버가 F1에 뛰어든 사례다. 이는 인디카 인재가 F1에 진출할 새로운 루트를 열어 주며, 검증된 레이스 실력과 기존 팬층을 보유한 드라이버를 팀에 제공한다.

세부 내용:

  • 인디카 전적 – 9승, 19 팟, 16 폴, 2024 시즌 챔피언십 2위
  • 이전 F1 논의 – 사우버·알파타우리와의 협상은 실현되지 않음
  • 현재 약속 – 포뮬러 2 전 시즌 계약과 캐딜락 테스트 업무 병행
  • 동기 – 어릴 적 인디카·IMSA를 보며 성장, 9~10살에 F1을 접하고 최고 무대에 오를 꿈을 키움
  • 캐딜락 계획 – 2026년 11번째 팀으로 데뷔, 허터는 레이스 드라이버 후보로 포지셔닝

향후 전망:

캐딜락이 2026년 일정대로 팀을 출범하면, 허터는 테스트 역할을 넘어 레이스 좌석을 얻을 가능성이 높다. 베테랑 F1 드라이버와 공동 주행을 기대하며, 미국 시장에서 브랜드 가시성을 크게 높이고 다른 미국 인재들의 F1 진출을 촉진할 전망이다.

기사 :https://www.motorsport.com/f1/news/colton-herta-explains-why-cadillac-f1-move-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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