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우디, 레이싱 디렉터로 앨런 맥니시 임명...휘틀리 이어 핵심 트랙사이드 리더십 확보
아우디가 전직 포뮬러 1 드라이버이자 오랜 브랜드 앰배서더인 앨런 맥니시를 레이싱 디렉터로 임명하며, 조너선 휘틀리의 이탈로 공석이 된 핵심 트랙사이드 리더십 자리를 채웠습니다. 맥니시는 CEO 겸 팀 프린시펄인 마티아 비노토에게 직접 보고하며, 팀이 2026년 완전한 팩토리 팀으로의 진입을 준비하는 가운데 모든 레이스 운영을 최적화하는 데 주력할 예정입니다.
왜 중요한가:
이번 임명은 아우디의 트랙사이드 리더십을 중요한 시기에 안정시키는 동시에, 브랜드와 깊은 연관을 가진 신뢰받고 경험 많은 인물을 핵심 성과 직책에 배치했습니다. 팀이 현재 시즌 단 2점만을 기록 중인 상황에서, 효과적인 레이스 데이 운영은 2026년 대규모 규정 개편을 앞두고 동력과 신뢰도를 쌓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
세부 내용:
- 맥니시는 올해 초 팀 프린시펄 자리에서 물러난 조너선 휘틀리가 비운 직책과 유사한 역할을 수행하게 됩니다.
- 그는 모든 트랙사이드 운영과 성과 관련 영역을 총괄하며, 스포팅 운영을 계속해서 이끌게 될 드라이버 개발 프로그램과 연결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 입증된 아우디 혈통: 맥니시는 아우디 팩토리 드라이버로서 르망 24시 2회 우승과 2013년 세계 내구 선수권 타이틀을 포함한 주요 성과를 거둔 브랜드의 중추 인물입니다.
- 관리 경험: 현역 은퇴 후 아우디 스포츠 내에서 다양한 리더십 역할을 맡았으며, 최근에는 모터스포츠 코디네이션 디렉터를 역임했고, 이전에는 아우디 포뮬러 E 팀의 팀 프린시펄을 지냈습니다.
다음은:
맥니시는 다가오는 마이애미 그랑프리에서 새로운 트랙사이드 임무를 시작합니다. 그의 즉각적인 초점은 팀의 주말 성과와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데 있을 것입니다. 이번 인사는 아우디가 완전한 웍스 팀이 되기 위한 장기 준비를 계속하는 가운데 비노토의 관리 구조를 공고히 하며, 맥니시의 경험을 미래 성공의 핵심 기반으로 삼고 있습니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audi-f1-leadership-shake-up-jonathan-wheatle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