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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턴 마틴 F1 스폰서 JCB, 수소 지상 속도 기록 도전

아스턴 마틴 F1 스폰서 JCB, 수소 지상 속도 기록 도전

요약
아스턴 마틴 F1 스폰서 JCB, 수소 연소 엔진으로 보네빌 솔트플랫에서 FIA 공인 지상 속도 신기록에 도전한다.

JCB, 아스턴 마틴 F1의 스폰서이자 영국 제조업체가 보네빌 솔트플랫으로 돌아와 수소 동력 지상 속도 기록에 도전한다. FIA가 공식 주관하며, 유일하게 지상에서 음속을 돌파한 앤디 그린 대령이 전용 하이드로맥스 차량을 운전한다.

핵심 포인트:

이번 도전은 수소 연소 엔진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고속 주행의 경계를 넓히며, 향후 자동차 및 모터스포츠 파워트레인 개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술이다. 또한 F1 스폰서들이 최첨단 엔지니어링을 통해 대체 연료 기술을 어떻게 선보이는지 보여준다.

자세한 내용:

  • JCB의 하이드로맥스는 길이 32피트(약 9.75m)이며, 양산형 JCB 수소 연소 엔진 2기를 장착해 총 1,600bhp를 낸다.
  • 이번 도전은 2006년 디젤맥스(시속 350.092마일)로 세운 기록 이후로, 해당 기록은 아직 깨지지 않았다.
  • JCB는 5년간 수소 프로그램에 1억 파운드를 투자했으며, 실제 환경에서 엔진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 영국에서 테스트를 시작한 뒤, 최고의 지상 속도 레이싱 행사인 보네빌 스피드위크로 향한다.
  • FIA 모하메드 벤 술라옘 회장은 이를 "항공역학, 엔지니어링, 인간의 용기를 보여주는 정의의 장"이라며 지속 가능한 고속 주행의 미래를 형성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 JCB 의장 앤서니 뱀퍼드는 영국 엔지니어링과 수소 엔진의 내구성을 강조했다.
  • FIA 스포츠 부회장 맬컴 윌슨은 기록 도전이 엔지니어링과 혁신을 계속 밀어붙이는 방식을 보여준다고 언급했다.

향후 계획:

팀은 먼저 영국에서 테스트를 진행한 후, 보네빌 스피드위크로 이동해 FIA 공인 세계 기록에 도전한다. 성공 시 수소 연소가 고성능 지속 가능 모빌리티의 실행 가능한 경로임을 입증하며, 이는 F1의 미래 엔진 계획과 자동차 산업 전반에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aston-martin-f1-sponsor-to-attempt-land-speed-rec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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