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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넬리, 혼란 속 캐나다 GP 연습 세션 1위… 메르세데스 원투 페이스

안토넬리, 혼란 속 캐나다 GP 연습 세션 1위… 메르세데스 원투 페이스

요약
안토넬리가 캐나다 GP 연습 세션 1위, 메르세데스 1-2 달성. 세 차례 적기로 주행 제한 속에서 페라리·레드불·맥라렌은 뒤쳐졌다.

키미 안토넬리가 캐나다 그랑프리 단독 연습 세션에서 메르세데스 1-2를 이끌었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60분 세션은 세 차례 적기(레드 플래그)가 등장하며 주행이 제한됐다. 스프린트 주간을 앞둔 중요한 연습 시간, 안토넬리는 1분 13.402초를 기록했고, 팀메이트 조지 러셀은 0.142초 뒤진 2위였다. 러셀은 이후 스핀하며 가볍게 배리어에 접촉했다.

중요한 이유

스프린트 포맷이 돌아오면서 연습 시간은 더욱 귀중해졌다. 메르세데스의 강력한 페이스는 경쟁 구도 변화를 예고한다. 페라리, 레드불, 맥라렌 모두 가능성을 보였지만 최고 속도는 부족했다. 또한 FIA는 MGU-K 출력 저하를 알리는 새로운 후미등 시스템을 시험했다.

세부 내용

  • 첫 번째 적기(11분): 리암 로슨이 레이싱 불스 머신을 4번 커브에서 기술적 문제로 세웠다. 앞서 프랑코 콜라핀토가 스로틀 문제를 보고했다.
  • 두 번째 중단: 알렉스 알본이 7번 커브에서 땅다람쥐를 치고 벽에 충돌해 15분간 중단. 윌리엄스 드라이버는 14위로 마감.
  • 마지막 적기: 에스테반 오콘이 7번 커브 출구 연석에서 통제력을 잃고 벽에 부딪혀 하스의 노즈를 잃었다. 오콘은 13위.
  • 메르세데스 지배력: 안토넬리와 러셀이 소프트 타이어로 패스트 랩을 주고받았고, 안토넬리의 1:13.402가 최고 기록. 러셀은 이후 1-2번 커브에서 스핀했지만 큰 손상은 없었다.
  • 페라리 근접: 루이스 해밀턴과 샤를 르클레르가 각각 3, 4위. 0.774초, 0.953초 차이. 막스 베르스타펜은 5위.
  • 맥라렌 주춤: 란도 노리스와 오스카 피아스트리가 6, 7위, 1.3초 이상 뒤짐.
  • 인상적인 신인: 아르비드 린드블라드가 레이싱 불스로 8위. 니코 휠켄베르크와 페르난도 알론소를 앞섰다.
  • 후미등 시험: FIA는 MGU-K 파워 저하를 색상(노랑, 빨강, 슈퍼클립)으로 표시하는 시스템을 테스트, 기존 점멸식 빨간등 대체. 팀들은 나머지 주말에는 기존 시스템 사용.

다음 일정

오늘 스프린트 예선이 진정한 순서를 드러낼 것이다. 메르세데스는 싱글 랩에서 강해 보이지만, 페라리와 레드불의 레이스 페이스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연습 중단으로 데이터가 부족해 스프린트와 일요일 그랑프리에 변수가 존재한다.

기사 :https://www.fia.com/news/f1-antonelli-sets-pace-single-montreal-practice-s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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