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암 로슨, 2025년 알파타우리 F1 시트 확보
요약
2025년 F1 그리드 마지막 공석이 확정됐다. 리암 로슨이 알파타우리에 정식 합류해 츠노다 유키와 한팀이 된다. 이제 남은 건 레드불 레이싱의 2번 시트뿐.
알파타우리가 2025 시즌 다니엘 리카르도의 뒤를 이어갈 드라이버로 리암 로슨을 선택했다.
레드불 모터스포츠 고문 헬무트 마르코 박사는 로슨이 츠노다 유키와 함께 레드불 시스터팀에서 뛰게 된다고 확인하며, 레드불 레이싱으로 직행 승격한다는 추측에 막을 내렸다.
Why it matters
- 이 결정으로 2025년 F1 그리드의 마지막 주요 공석이 확정됐다.
- 레드불 주니어 프로그램에서 성장한 로슨의 승격은 실력 위주 인재 육성 시스템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The details
- 로슨은 2022년부터 레드불 주니어로 활동하며 리저브 및 대타 드라이버 역할을 맡아왔다.
- 2023년 시즌 알파타우리에서 다니엘 리카르도를 대신해 출전해 데뷔전에서 포인트를 획득했다.
- 마르코는 로슨이 슈퍼 포뮬러와 F1 대타 출전에서 보여준 뛰어난 활약 덕분에 '순수한 성과'로 선택됐다고 설명했다.
- 츠노다 유키가 시트를 지켜 알파타우리는 올-레드불 주니어 드라이버 구성이 됐다.
What's next
이번 발표로 2025년 유일한 미지수는 현재 세르히오 페레즈가 앉아 있는 레드불 레이싱의 2번 시트로 남게 됐다. 로슨은 이제 레드불 레이싱 진출 후보로 자신의 입지를 다지는 더 큰 과제를 안게 됐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liam-lawson-fia-monaco-grand-prix-20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