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윌리엄스, 2026년 새 리버리 공개하지만 프리시즌 테스트 불참
요약
윌리엄스가 2026년 새 리버리를 공개했지만 바르셀로나 테스트에 차를 내보내지 못했습니다. 2월 바레인 테스트에서 FW48을 준비해 시즌 시작에 차질을 최소화해야 합니다.
Why it matters:
2026년 시즌은 새 섀시와 파워유닛 규정으로 중위권 팀에 큰 기회를 제공합니다. 새 차 개념을 검증할 트랙 시간이 부족하면 초기 개발에 큰 차질이 생길 수 있습니다. 윌리엄스는 2017년 이후 최고 순위인 5위를 기록한 뒤 기대가 높아진 상황이기에 이번 결손이 더 크게 다가옵니다.
The details:
- 리버리 공개를 통해 기존의 전통적 파란색에 바클레이즈 스폰서 로고가 들어간 라이트 블루·화이트 사이드포드 디자인이 확정됐습니다.
- 타이틀 스폰서인 걸프 오일과의 파트너십은 유지되며, 은행 대기업 바클레이즈와의 새로운 협업이 강조됩니다.
- 2025년 제조사 순위 5위는 8년 만에 가장 좋은 성적으로, 회복세가 명확합니다.
- 드라이버 라인업(카를로스 사인츠·알렉스 알본)은 레드불·페라리·맥라렌·메르세데스 외 팀 중 가장 강력하다고 평가받고 있습니다.
- 팀 총괄 제임스 보울스는 바르셀로나 테스트에 차가 못 나온 이유를 ‘설계·제조 공정을 한계까지 밀어붙였지만 부품을 공장에 제때 투입하지 못했다’고 설명했습니다.
What's next:
윈더스는 2월 1113일 바레인 첫 프리시즌 테스트에 FW48을 완전 가동시켜야 합니다. 바레인에서는 2차 테스트(2월 1820일)까지 두 차례, 총 6일간 추가 트랙 타임을 확보해 손실을 메우려 합니다. 2026년 챔피언십은 3월 6~8일 멜버른에서 열리는 호주 그랑프리부터 시작됩니다.
기사 :https://www.skysports.com/f1/news/12433/13502404/williams-fw48-car-livery-revea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