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스타펜, FIA 연말 행사 결석… 스카이 F1 채널 다트 중계로 전환, 혼다 2026 엔진 사운드 공개
요약
막스 베르스타펜이 독감으로 FIA 시상식에 빠지고, 스카이 F1 채널이 다트 중계로 전환. 혼다가 2026년 엔진 소리를 공개했으며, FIA 회장은 재선, 콘코드 계약이 체결돼 2026년 변화가 본격화된다.
Why it matters:
2025 시즌이 마감되고 2026년 규정 변화가 눈앞에 다가온 가운데, 주요 이벤트들이 연휴에 이어졌다. 막스 베르스타펜이 공식 시상식에 빠진 것은 챔피언십 격전 후 인간적인 면을 보여주며, 스카이 F1 채널이 다트 중계로 바뀐 것은 방송 상업 현실을 반영한다. 2026년 파워 유닛 소리와 FIA·팀 간 새로운 계약이 다음 시대의 무대를 마련한다.
The details:
- 버스타펜의 독감: 2025년 부챔식 챔피언인 막스 베르스타펜은 파리에서 열린 FIA 시상식에 독감으로 불참했다. 이는 아부다비 그랑프리 직후 격전 끝에 찾아온 일이다.
- 스카이 F1 채널 일시 중단: 영국 스카이의 전용 F1 채널은 월드 다트 챔피언십을 위해 다트 전용 채널로 전환됐다. 시즌 오프 기간에 매년 반복되는 편성이다.
- 2026 엔진 사운드 최초 공개: 혼다 레이싱이 SNS에 짧은 클립을 올려 2026년 파워 유닛의 소리를 들려줬다. 신규 규정은 50 % 전기화와 완전 지속 가능 연료 사용을 강제한다.
- FIA 지도부 재선: 모하메드 벤술라임이 무반대 재선되어 FIA 회장직을 계속 맡는다. 선거 규정 때문에 경쟁자가 나타나지 않은 것이 사전에 예측된 바였다.
- 콘코드 계약 체결: 포뮬러 1, FIA, 11팀이 2030년 말까지 적용될 새로운 콘코드 거버넌스 계약에 서명했다.
What's next:
앞으로는 2026년 규정이 전면에 선다. 팀들은 새 계약 조항을 면밀히 검토하고, 새로운 섀시·엔진 규칙에 맞춰 개발 속도를 높인다. 혼다와 애스턴 마틴의 파트너십도 본격화돼 2025년 내에 추가 기술 공개가 이어질 전망이다. 오프시즌 동안 드라이버 이적과 차세대 차량 시제품이 공개되는 한편, 전용 F1 채널은 프리‑시즌 테스트 시점에 복귀한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sky-f1-max-verstappen-illness-off-ai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