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세우르 "괜찮다"…모나코 건강 이상 후 회복 중
페라리 팀 대표 프레드 바세우르가 토요일 모나코 현지 시설에서 건강검진과 추가 관찰을 받으며 현장 업무를 수행하지 못했다. 제롬 데암브로시오 부팀 대표는 바세우르가 현재 “괜찮다”며 회복 중임을 알렸으나, 이 건강 이상은 연습주행의 강한 페이스를 폴포지션으로 연결하지 못한 페라리의 예선에 그림자를 드리웠다.
Why it matters:
바세우르는 페라리 2026 프로젝트를 이끄는 핵심축이다. 기대를 모은 모나코 주말에 그가 갑작스럽게 자리를 비운다면 즉각적인 운영 우려가 불가피하다. 스쿠데리아는 압도적인 연습주행으로 진짜 폴 후보로 도착했지만, 예선 직전 최고 의사결정자를 잃은 것은 정밀함과 전략, 리더십이 모든 것을 좌우하는 이 트랙에서 불필요한 부담을 더했다. 정상의 불안정함은 이미 선두와의 격차를 좁히려는 팀을 흔들릴 수 있다.
The details:
- 페라리는 토요일 일찍 바세우르가 건강검진을 받고 모나코 현지 시설에서 추가 관찰을 받을 것이라 확인했으나, 의료 세부사항은 공개하지 않았다.
- 예선 후 스카이스포츠와 인터뷰한 데암브로시오는 “세부사항은 말할 수 없지만 바세우르는 괜찮다. 오늘 추가 검진을 받겠지만 상태는 양호하다”라고 전했다.
- 페라리는 연습주에서 내내 강력한 성능을 보이며 모나코 주말의 우승 후보로 주목받았다.
- 루이스 해밀턴은 그리드 3위를, 팀 동료 샤를 르끌르는 4위에 나란히 배치됐다.
- 르끌르는 예선 막판에 잠시 프로비저널 폴을 거머쥐었으나, 해밀턴과 폴포지션을 차지한 키미 안토넬리, 막스 베르스타펜에게 역전당한 뒤 마지막 플라잉랩에서 벽과 충돌했다.
What’s next:
페라리는 바세우르의 패독 복귀 일정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으나, 남은 의료 검진을 마치는 대로 복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일요일 스쿠데리아는 추월이 극도로 어려운 이 서킷에서 2열 전체를 확보한 것을 좋은 포인트로 바꿔야 한다. 트랙 포지션이 최우선인 모나코에서 해밀턴과 르끌르가 앞선 1열을 공략하려면 전략과 피트스톱 타이밍이 절대적 관건이 될 것이다.
기사 :https://speedcafe.com/f1-news-2026-monaco-grand-prix-fred-vasseur-ferrari-healt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