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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그랑프리 FP1, 90분으로 연장

마이애미 그랑프리 FP1, 90분으로 연장

요약
FIA가 마이애미 그랑프리 FP1을 90분으로 늘려 12시 시작, 스프린트 주말 일정 재조정. 팀들은 추가 타이어와 에어로 작업에 활용한다.

FIA는 마이애미 그랑프리 첫 자유연습(FP1) 시간을 90분으로 늘리고, 현지 시각 12:00에 시작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연장으로 트랙 관련 모든 사전 활동이 30분 앞당겨져 주말 일정이 재조정됩니다.

왜 중요한가:

  • 스프린트 포맷에서는 팀이 짧은 연습 시간만 갖는데, 추가된 30분은 2024년 새로운 기술 패키지와 타이어 거동을 파악할 귀중한 데이터가 됩니다.
  • 마지막 레이스와의 간격이 3개월로 길어 최근 에어로와 파워유닛 업데이트에 대한 트랙 테스트가 부족했기에, 긴 연습이 셋업 작업에 필수적입니다.

세부 사항:

  • FP1은 이제 12:00 ~ 13:30(기존 60분에서 연장)으로 진행되며, 트랙 워크, 미디어 일정, 드라이버 브리핑 등 선행 행사도 30분 앞당겨집니다.
  • FIA 스포츠 디렉터 에두아르도 프레이타스는 스프린트 레이스가 토요일 14:30에 시작되는 것은 변함없으며, 이번 변경은 팀과 주최 측과 협의 후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다음은:

  • 팀들은 추가된 30분을 활용해 타이어 추가 주행과 에어로 조정을 진행, 셋업 계획을 미세 조정할 예정입니다.
  • FIA는 이번 조치의 영향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시즌 후반 다른 스프린트 경기에서도 유사한 연장을 검토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기사 :https://www.fia.com/news/miami-grand-prix-free-practice-1-extended-90-mi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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