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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임 닐스 비티히, 마이클 마시의 아부다비 판결 옹호

후임 닐스 비티히, 마이클 마시의 아부다비 판결 옹호

요약
2021년 아부다비 결승전 논란을 닐스 비티히가 마이클 마시를 옹호하며 규정 준수와 그린플래그 목표를 강조했다. FIA는 안전차 규정을 수정하고 비티히는 2024년 사임했다.

Why it matters:

  • 챔피언십을 가른 한 차례의 절차적 판단이 팬들의 신뢰와 스포츠 신뢰도를 흔들 수 있다.
  • FIA가 마시를 해임하고 레이스‑컨트롤 규정을 전면 개편한 것은 레이스 디렉터 감시 체계에 새로운 시대를 여는 신호다.

The details:

  • 마시는 해밀턴과 베르스타펜 사이에 있던 5대의 랩 차 차량을 먼저 통과시킨 뒤, 마지막 랩에서 안전차를 철수시켜 베르스타펜에게 신선한 소프트 타이어로 추월 기회를 주었다.
  • 규정 48.12조는 안전차 복귀 전 최소 1랩을 요구하지만, 마시는 이를 생략했다. 비티히는 규정서에 재량 여지가 있다고 해석하고, 양측 패들워크가 사전에 동의한 ‘그린플래그 피니시’를 구현했다고 주장한다.

What's next:

  • FIA는 레이스 종료 순간의 모호성을 없애기 위해 ‘단일 랩’ 안전차 규칙을 도입했다.
  • 비티히는 2024년 지원 부족을 이유로 직책을 내려놓았다.

이번 사태는 F1이 공정성 versus 드라마라는 두 축을 어떻게 맞춰 나갈지 가늠할 수 있는 기준점으로 남는다.

기사 :https://www.motorsport.com/f1/news/abu-dhabi-2021-michael-masi-was-a-scapego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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