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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암 로슨, 슈퍼카스 출전 루머 일축

리암 로슨, 슈퍼카스 출전 루머 일축

요약
리암 로슨이 슈퍼카스 출전 루머를 부인하고, 현재는 F1에 집중한다는 입장을 밝혔으며, 향후 기회에는 도전 의향을 남겼다.

Why it matters:

예비 드라이버인 로슨에게 경기 감각 유지가 핵심이다. 하지만 비경주 활동은 팀 승인을 받아야 하고 충분한 준비가 필요하다. 근거 없는 루머가 급속히 퍼진 것은 휴식기 동안 드라이버들의 행보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높다는 증거이며, 호주·뉴질랜드에서 슈퍼카스가 최고 수준의 모터스포츠라는 점도 반영한다.

The details:

  • 호주와 뉴질랜드 언론은 로슨이 4월 10‑11일, 4월 17‑19일 주말에 슈퍼카스 차량을 시험한다는 이야기를 퍼뜨렸다.
  • 로슨은 뉴질랜드에 도착해 휴식기를 맞이하면서 휴대폰이 “슈퍼카스 출전 얘기” 알림으로 가득 찼다고 밝혔다.
  • 그는 “다음 주에 슈퍼카스를 레이스한다는 얘기는 전혀 몰랐다”고 전하며 소문이 사실이 아니라고 단언했다.
  • 슈퍼카스를 “아주 멋진 아이디어”라며 어릴 적 즐겨 보던 시리즈라고 덧붙였다.
  • 현재 레이싱 불스에서 F1 임무에 전념하고 있어 별도의 준비가 필요한 슈퍼카스 출전은 불가능하다고 설명했다.

What's next:

소문은 해명됐지만 로슨은 미래에 슈퍼카스에 도전할 가능성을 열어두었다.

  • “언젠가 꼭 해보고 싶다”고 말했지만, 현재는 “한 가지에만 집중하고 있지 않을 때” 가능할 것이라 강조했다.
  • 당분간은 5월 3일 마이애미 그랑프리에서 시즌이 재개되는 만큼 F1 역할이 최우선이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liam-lawson-reacts-to-wild-online-rumour-about-supe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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