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카이 F1 진행자 사이먼 라젠비, 첫 저서 '프레셔' 출간 예고
요약
스카이 F1의 베테랑 진행자 사이먼 라젠비가 오는 9월 첫 저서 '프레셔'를 출간합니다. F1 관계자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았으며, 데이먼 힐이 서문을 썼습니다.
스카이 F1 진행자 사이먼 라젠비, 첫 저서 '프레셔' 출간 예고
주요 내용: 스카이 F1의 베테랑 진행자 사이먼 라젠비가 첫 저서 출간을 발표했습니다. 이 책은 F1의 숨겨진 공헌자들의 시선을 통해 스포츠의 독특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정보:
- 라젠비의 책 제목은 '프레셔(Pressure)'이며, 오는 9월에 출간될 예정입니다.
- 이 책은 메디컬 카 크루, 미캐닉, 셰프, 트레이너, 포토그래퍼, 일러스트레이터, 엔지니어, 해설가, CEO, 드라이버 등 다양한 F1 관계자들과의 인터뷰를 담고 있습니다.
- 라젠비는 이들이 압박 속에서 어떻게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는지에 대한 생생한 통찰력을 제공하며, F1의 숨은 영웅들을 조명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 '프레셔'의 서문은 1996년 F1 월드 챔피언이자 전 스카이 F1 패널이었던 데이먼 힐이 작성했습니다.
배경: 사이먼 라젠비는 스카이 스포츠가 2012년 시즌을 앞두고 영국과 아일랜드의 F1 독점 중계권을 확보한 이래, 스카이 F1 커버리지의 주요 진행자로 활동해왔습니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sky-f1-simon-lazenby-book-announc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