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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 오스트리아 GP FP1에서 에스테반 오콘 대신 히라카와 료 투입

하스, 오스트리아 GP FP1에서 에스테반 오콘 대신 히라카와 료 투입

요약
하스가 F1 신인 드라이버 의무 출전 규정을 충족하기 위해 오스트리아 GP FP1에 리저브 드라이버 히라카와 료를 투입합니다. 토요타와의 파트너십을 통한 이번 기용으로 팀은 규정 준수와 데이터 확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계획입니다.

하스의 리저브 드라이버 히라카와 료가 이번 주말 오스트리아 그랑프리 첫 번째 연습 주행(FP1)에서 에스테반 오콘의 차량을 맡습니다. 이는 F1의 신인 드라이버 의무 출전 규정을 준수하기 위한 결정입니다. 토요타와의 기술 파트너십을 통해 지난해 하스에 합류한 32세의 일본인 드라이버 히라카와 료는 금요일 레드불 링에서 2026년 첫 FP1 데뷔전을 치를 예정입니다.

핵심 포인트:

이번 드라이버 교체는 시즌 중 최소 4번의 FP1 세션에 그랑프리 출전 횟수가 2회 이하인 드라이버를 투입해야 한다는 F1 규정을 충족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오콘은 차량 셋업을 위한 귀중한 시간을 잃게 되지만, 팀 입장에서는 2026년 신인 프로그램의 일정을 유지하고 다른 드라이버의 시각에서 추가적인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세부 내용:

  • 경력: 히라카와 료는 2024년 말부터 하스의 리저브 드라이버로 활동했으며, 지난 시즌 바레인, 스페인, 멕시코, 아부다비에서 총 4번의 FP1에 출전했습니다.
  • 다양한 경험: 그랑프리 본선 출전 경험은 없지만, 이전에 맥라렌과 알핀의 연습 세션에 참여하며 폭넓은 경험을 쌓았습니다.
  • 최근 성과: 이번 투입은 히라카와 료가 토요타 소속으로 르망 24시에서 3위를 기록(팀 동료 차량은 종합 우승)한 직후에 결정되었습니다.
  • 팀 상황: 하스는 2026년 첫 7번의 레이스에서 총 21포인트를 획득했으며, 올리버 베어만이 18포인트, 오콘이 3포인트를 기록 중입니다.

향후 일정:

오콘은 예선과 일요일 본선을 포함한 남은 주말 일정 동안 자신의 VF-26 차량으로 복귀합니다. 이번 세션은 하스와 토요타의 모터스포츠 협력이 강화되는 가운데, 히라카와 료가 자신의 역량을 다시 한번 증명할 기회가 될 것입니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esteban-ocon-haas-austrian-grand-prix-2026-f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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