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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셀, 바레인 테스트 4일 차서 메르세데스 최고 속도 기록

러셀, 바레인 테스트 4일 차서 메르세데스 최고 속도 기록

요약
조지 러셀이 바레인 테스트 4일 차에서 메르세데스 최고 타임을 기록, 페라리는 해밀턴 차량 문제로 차질을 빚었다.

조지 러셀은 바레인에서 열린 F1 사전 테스트 마지막 날, 0.01초 차이로 마클레른의 오스카 피아스트리를 제치고 가장 빠른 랩타임을 기록했다. 이번 세션은 퀼리파이 스타일 주행으로 진행돼 앞서 경쟁이 치열할 것임을 시사했으며, 페라리 팀은 루이스 해밀턴 차량의 기술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다.

Why it matters:

프리시즌 테스트 타임은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메르세데스와 마클레른 간의 초극소 차이는 다음 주 시즌 오프너에서 폴 포지션 경쟁이 매우 팽팽해질 가능성을 보여준다. 특히 해밀턴이 새롭게 합류한 페라리에게 트랙 타임 손실은 중요한 준비 단계에서 큰 차질이다.

The details:

  • 최고 경쟁: 러셀의 벤치마크 타임 1:33.459는 마지막 시간대 저연료 주행에서 기록됐으며, 피아스트리의 기록보다 0.01초 앞섰다. 찰스 르클레르는 페라리에서 3위, 0.3초 뒤.
  • 페라리 차질: 르클레르가 순조롭게 시작했지만, 오후 해밀턴 차가 긴 정비를 받아 트랙 시간 크게 감소했다. 해밀턴은 44랩만 기록, 상위 10위 중 최저.
  • 다른 팀 활약: 메르세데스와 마클레른이 성능에 집중하는 가운데, 신인 안드레아 키미 안토넬리가 메르세데스 차로 69랩을 완주해 5위. 레드불의 이삭 하자르는 초기 문제를 딛고 66랩으로 6위.
  • 레드플래그: 세션은 두 차례 중단됐으며, 첫 번째는 연습 스타트용 의도적 레드플래그, 두 번째는 랜스 스트롤이 11코너에서 스핀해 차가 그라벨에 빠진 사고.
  • 주목할 부재: 현 챔피언 막스 베르스타펜은 레드불 차를 운전하지 않아 최종일에 팀의 1랩 속도가 미궁에.

What's next:

테스트는 목요일에 마무리되며, 팀들은 바레인 그랑프리 대비 레이스 시뮬레이션과 세팅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다음 금요일 퀼리파이에서 베르스타펜 복귀와 페라리 회복 여부가 주목된다. 메르세데스가 심리적 우위를 잡았지만, 진정한 순위는 퀼리파이에서 밝혀진다.

기사 :https://f1i.com/news/559326-bahrain-f1-test-russell-puts-mercedes-on-top-on-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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