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불, 디트로이트에서 포드와 함께 2026년 고광택 새 라이버리 공개
요약
레드불이 2026년 새 RB22의 고광택 라이버리를 디트로이트에서 포드와 함께 공개했다. 이는 20년 만의 자체 엔진 제작을 시작하는 메이커 변모의 상징이며, 로랑 메키스 체제의 첫 시즌이 될 전망이다.
레드불이 RB22의 커버를 벗기며 2026 시즌을 위한 고광택 라이버리를 공식 발표했다. 파트너 포드와 함께 디트로이트에서 공개된 이번 새 디자인은 최근 사용하던 무광 마감을 벗어던지고, 팀의 2000년대 초반 정체성을 오마주하는 세련된 화이트 베이스의 미학을 선보였다.
왜 중요한가:
이번 론칭은 단순한 새 도색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레드불이 본격적인 메이커로 변모하는 것을 상징한다. 새로운 엔진 규정에 맞춰 포드와 손을 잡은 팀은 20년 만에 처음으로 자체 파워 유닛을 설계하고 제작하는 새로운 장에 접어들었다.
세부 사항:
- 시각적 변화: 차량은 반사를 선명하게 하고 대비를 높이기 위한 고광택 마감을 특징으로 하며, 레드불 로고가 더 강한 색채 채도와 깔끔한 경계선으로 "두드러지게" 보이도록 했다.
- 극적인 공개: 레드불은 특유의 방식을 따라, 운동선수 마르틴 손카가 조종하는 스턴트 비행기로 포드의 고향 디트로이트에서 쇼카의 커버를 벗기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 새로운 시대: 이번 시즌은 팀 프린시펄 로랑 메키스의 지도 아래 진행되는 첫 시즌이자, 레드불 파워트레인이 포드와 공동 개발한 자체 엔진의 데뷔 시즌이다.
다음은?:
RB22는 이달 말 첫 트랙 데뷔를 위해 경주장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패독은 팀의 새로운 메이커 지위와 개선된 시각적 정체성이 복잡한 2026년 규정 아래에서 경쟁력 있는 성과로 이어질지 지켜볼 것이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red-bull-rb22-f1-2026-livery-reveal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