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싱 불스, 포드 블루 도입한 2026년 새 라이버리 공개
레이싱 불스가 포드 브랜딩이 두드러지는 2026년 포뮬러 1 새 라이버리를 공식 공개하며 정체성의 뚜렷한 변화를 선보였다. 팀은 미국에서 시니어 팀인 레드불 레이싱과 함께 진행한 합동 런칭 이벤트에서 새로운 모습을 공개했다. 새 디자인은 미국 제조사와의 새 파워 유닛 파트너십을 반영해 파란색이 크게 강조됐으며, 올 시즌 섀시를 운전할 드라이버 라인업도 확정했다.
왜 중요한가:
이번 시각적 대변혁은 포드 파트너십 아래 레이싱 불스의 진화에서 중요한 단계를 의미한다. 팀이 시니어 레드불 팀과 별개의 독자적 정체성을 구축해 나가면서, 포드 브랜딩의 통합은 기술적 동맹이 심화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더불어, 드라이버 라인업 확정은 경험을 유지하는 동시에 유망한 루키를 영입하는 팀의 전략적 방향에 대한 명확성을 제공한다.
세부 사항:
- 포드 통합: 새로워진 라이버리는 포드의 시그니처 블루가 지배적이며, 이는 지난 몇 년과 비교해 눈에 띄는 변화다. 이 시각적 변화는 팀의 2026년 캠페인에서 새 엔진 파트너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한다.
- 드라이버 라인업: 팀은 뉴질랜드인 리암 로슨을 유지하며 팀 내 연속성을 확보했다. 그는 F1 루키 아르비드 린드블라드와 함께하게 되며, 이는 젊은 드라이버 커리어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 합동 런칭: 공개 행사는 미국에서 열렸으며, 이는 미국 시장이 레드불과 포드 양측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한다. 두 팀은 각자의 라이버리를 동시에 공개하며 레드불 패밀리의 통합된 구조를 부각시켰다.
다음은 무엇인가:
라이버리가 공개되고 드라이버 페어가 확정된 만큼, 이제 초점은 시즌 전 테스트와 새 차량의 데뷔로 옮겨갈 것이다. 팀은 포드 파위 유닛이 경쟁이 치열한 2026 시즌에 그리드 순위를 끌어올리는 데 필요한 성능을 발휘하기를 바라고 있을 것이다.
기사 :https://speedcafe.com/f1-news-2026-racing-bulls-livery-gallery-liam-lawson-arvi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