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불, 글로벌 구인구직 플랫폼 인디드와 F1 새 스폰서십 체결
레드불 레이싱이 글로벌 구인구직 플랫폼 인디드(Indeed)와 다년간의 새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인디드 로고는 이번 주말 열리는 중국 그랑프리부터 RB20 차량과 팀 기어에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이 협약은 팀의 F1 아카데미 참가까지 확대 적용되며, 모터스포츠 산업 내 인재 채용 및 육성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왜 중요한가:
초경쟁 환경인 포뮬러 1에서 강력한 상업적 파트너십을 확보하는 것은 기술 개발과 운영 우수성을 위한 자금 조달에 필수적이다. 주요 글로벌 브랜드와의 이번 계약은 레드불이 지속적으로 갖는 상업적 매력을 입증하고 추가 자원을 제공한다. 더 나아가, 인재 양성에 대한 명시적 초점은 엔지니어링부터 데이터 분석까지, 코크핏을 넘어선 전문 기술에 대한 이 스포츠의 성장하는 필요성을 부각시킨다.
세부 내용:
- 인디드 로고는 RB20 섀시, 막스 베르스타펜과 아이작 하자르 드라이버의 헬멧, 그리고 상하이에서의 피트 크루 헬멧에 처음 등장하며, 2024년 후반 더 많은 팀 킷으로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
- 시장 성장 데이터: 인디드는 내부 데이터를 인용, '레이싱' 또는 '모터스포츠' 키워드가 포함된 미국 구인 공고가 2021년 1월부터 2026년 사이 약 88% 급증했다고 밝혔다. 이는 F1이 미국 시장에서 세 개의 그랑프리로 확장한 시기와 맞물린다.
- 인재 개발: 이 파트너십은 레드불의 F1 아카데미 프로그램과 내부 인재 아카데미 참여를 포함하며, 사람들이 F1 내에서 커리어를 쌓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 팀의 관점: 팀 프린시펄 로랑 메키스는 사람이 팀 성공의 기반이라고 강조하며, 이 파트너십이 "업계 최고의 인재를 유치, 발굴 및 지원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 스폰서의 관점: 인디드의 최고마케팅책임자(CMO) 제임스 화이트모어는 레드불을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성과를 내는 팀 중 하나"라고 칭했으며, 이 제휴가 성공은 "고용한 인재에 달려 있다"는 점을 재확인한다고 말했다.
다음은?:
스폰서십의 즉각적인 시각적 효과는 상하이에서 트랙 위에서 확인될 것이다. 파트너십의 장기적 성공은 레드불의 성과 지속성에 대한 기여도와, 인디드의 플랫폼과 영향력을 활용해 팀과 더 넓은 스포츠에 새로운 기술 및 운영 인재를 유치하는 효과성으로 측정될 것이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red-bull-recruit-world-leading-new-f1-sponso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