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불, 포드 본거지 디트로이트서 2026년 F1 신차 공개…새 시대 서막
요약
레드불 레이싱과 자매팀 레이싱불스가 파트너 포드의 본거지 디트로이트에서 2026년 F1 신차를 첫 공개하며 새 규정 시대의 막을 올렸다. 막스 베르스타펜은 포드 챌린지에 참여하고 전 동료 다니엘 리카르도와 재회하는 등 행사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레드불 레이싱과 레이싱불스(RB)가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2026년 포뮬러 1 시즌을 위한 신형 차량을 공개하며 새 시대의 시작을 알렸다. 파워유닛 파트너 포드의 '정신적 고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대규모 규정 개편을 앞둔 차세대 머신의 첫 공개였으며, 전 세계 관중 앞에서 미국 자동차 거대 기업과의 동맹을 공고히 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왜 중요한가:
2026년 시즌은 새로운 파워유닛 규정과 능동형 에어로다이나믹스 규정이 도입되는 F1의 거대한 기술적 전환점이다. 레드불의 포드와의 전략적 제휴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지배력을 유지하기 위한 캠페인의 핵심이다. 포드 본사에서의 론칭은 단순히 새 머신을 선보이는 것을 넘어, 글로벌 관중 앞에서 미국 자동차 거인과의 협력을 공식화하는 상징적 행보다.
세부 사항:
- 차량 발표 행사: 레드불 레이싱과 레이싱불스(RB)가 오늘 디트로이트에서 2026년 챌린저 차량을 공개했다. 이는 이번 시즌 첫 공식 차량 론칭으로, 그리드의 나머지 팀들에게 시각적, 기술적 벤치마크를 제시했다.
- 포드 챌린지: 파트너십을 기념해 막스 베르스타펜과 리저브 드라이버 아르비드 린드블라드가 특별 "포드 챌린지"에 참여했다. 두 사람은 포드 차량 100년의 역사를 아우르는 모델들을 운전하며 브랜드의 유산을 부각시켰다.
- 드라이버 재회: 행사 홍보 영상에는 베르스타펜과 그의 전 동료인 다니엘 리카르도의 재회 장면이 포함됐다. 최근 포드 레이싱의 앰배서더 역할을 맡은 호주인 드라이버는 레드불의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활동에 합류했다.
- 안드레티의 예측: 별도의 독점 인터뷰에서 1978년 월드 챔피언 마리오 안드레티가 드라이버 시장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그는 루이스 해밀턴이 페라리에서 기록적인 8번째 월드 챔피언십을 차지할 것이라고 확신하며, 최근 부진에 대한 우려를 일축했다.
다음은 무엇인가:
레드불 계열의 차량이 공개된 만큼, 이제 관심은 그리드의 나머지 팀들로转向할 전망이다.
- 하스 F1 팀은 1월 19일 온라인 차량 발표회를 진행해 2026년 머신 공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 팀들이 디자인을 최종 확정함에 따라, 프리시즌 테스트로 초점이 이동할 것이다. 이 테스트에서 새로운 규정 시대의 진정한 서열이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할 것이다.
기사 :https://www.gpblog.com/en/live/f1-live-red-bull-racing-does-2026-car-launch-i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