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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cingNews365 2025년 F1 드라이버 평점: P11‑P20 공개

RacingNews365 2025년 F1 드라이버 평점: P11‑P20 공개

요약
RacingNews365가 2025년 F1 드라이버 P11‑P20 순위를 발표했습니다. 베테랑은 고전하고 신인이 부상, 2026년 규정 변화가 큰 변수로 작용합니다.

Why it matters:

드라이버 평점은 챔피언십 순위와 별개로, 기계 대비 실제 경기력을 보여준다. 루이스 해밀턴 같은 경우 낮은 순위가 2026년 페라리 시즌에 큰 압박으로 작용한다.

The details:

  • 페르난도 알론소 (11위 – 6.5): 아부다비에서 강한 결과를 내며 TOP‑10 피니시를 기록했지만, 모나코·이탈리아에서 DNF로 큰 포인트를 놓쳤다. 팀 동료 랜스 스트롤을 완전히 제압, 시즌 내내 퀘알리파이 24‑0 승리.
  • 니코 훈케르베르크 (12위 – 6.1): 영국 그랑프리에서 비‑드라이 조건 하 첫 포디엄을 차지했지만, 신인 동료 가브리엘 보르톨레또와는 성적 차이가 컸다. Audi 공장팀 진입 전 준비년으로 평가.
  • 루이스 해밀턴 (13위 – 6.0): ‘끔찍한’ 시즌이라 불리며, 중국 스프린트 승리 이후 급락, 여름 이후 Q1에서 3연속 탈락. 2026년 “즉시 회복 못하면 오래 남지 못한다”는 평가가 뒤따른다.
  • 에스테반 오콘 (14위 – 5.8): 이탈리아 GP 이후 브레이크 문제에 시달리지만, 올리버 베어먼이 뒤처지기 시작하면서 말미에 3경기 연속 포인트 획득.
  • 리암 로슨 (15위 – 5.8): 오스트리아에서 서스펜션 업그레이드 후 상승세, 호주·중국 레드불 대체 출전은 평점에 큰 타격.
  • 피에르 가슬리 (16위 – 5.7): 비경쟁적인 알핀 차에서도 바레인·영국 등에서 포인트를 챙기며 팀 리더로 부각.
  • 가브리엘 보르톨레또 (17위 – 5.2): 시즌 초반 부진했지만 중반 급상승, 퀘알리파이에서 훈케르베르크를 앞섰다. 브라질·라스베가스에서 실수로 마무리.
  • 랜스 스트롤 (18위 – 5.2): 헝가리·아부다비 등 가끔 빛났지만, 시즌 내내 알론소에게 퀘알리파이에서 완전히 뒤처졌다.
  • 츠노다 유키 (19위 – 5.2): 레드불 2석에서 어려움을 겪으며, 이몰라 퀘알리파이 대형 충돌이 큰 타격. 아제르바이잔에서의 눈부신 주행이 유일한 하이라이트이며 2026년엔 그리드에서 사라진다.
  • 프랑코 콜라핀토 (20위 – 4.3): 파트타임 라인업이라 적응에 시간 필요, 가슬리가 포인트를 얻은 차에서도 포인트를 못 따며 캐나다에서만 눈에 띄는 퍼포먼스 기록.

The bottom line:

2025 시즌은 전환점이다. 해밀턴 같은 베테랑이 고전한 반면, 보르톨레또 같은 신인이 성장 잠재력을 보여준다. 하위권 운전자들은 2026년 규정 변화에 맞춰 급격한 회복이 요구된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lewis-hamilton-receives-final-verdict-on-ferrari-hor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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