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디락 F1 팀, 호주 GP서 첫 업그레이드 도입 예고
요약
신생 카디락 F1 팀이 호주 그랑프리에서 공식 데뷔하며, 시즌 3라운드에서 첫 에어로다이나믹 업그레이드를 도입해 공격적인 개발 의지를 보인다.
캐딜락 포뮬러 1 팀이 이번 주말 열리는 호주 그랑프리에서 기다리던 경쟁 데뷔전을 치른다. 이는 366일간의 여정 끝에 F1의 11번째 컨스트럭터가 되는 순간을 의미한다.
Why it matters:
- 신생 팀의 첫 공식 레이스 데뷔는 항상 주목받는 이벤트다.
- 시즌 세 번째 라운드에서 첫 업그레이드를 도입한다는 점은 팀의 공격적인 개발 속도와 야심을 보여준다.
- 프리시즌 테스트에서 보여준 고무적인 퍼포먼스를 기반으로 실전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할 기회다.
The details:
- 팀은 2026년부터 본격적인 공장 기반 팀으로 전환하기 전까지, 현재의 FIA 포뮬러 2 챔피언십 팀인 'VAR'의 인프라와 자원을 활용해 운영된다.
- 이번 호주 GP에서 선보일 첫 업그레이드는 에어로다이나믹 패키지로 알려져 있으며, 특히 서킷의 고속 코너 구간에서 성능 향상을 목표로 한다.
- 드라이버 로버트 슈워츠먼과 펠리피 드루고비치는 새 파츠를 테스트할 기회를 가졌으며, 긍정적인 피드백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What's next:
- 호주 그랑프리에서의 실제 레이스 페이스가 팀의 현재 위치를 가늠하는 첫 번째 기준이 될 것이다.
- 업그레이드의 효과가 확인되면, 유럽 시즌이 시작되는 5월 이탈리아 GP 전후로 두 번째 주요 업데이트를 준비 중이다.
- 장기적인 목표는 2025년 시즌을 중간권 팀으로 마무리하는 것이며, 이를 위한 지속적인 개발 로드맵이 이미 수립되어 있다.
기사 :https://f1i.com/news/560012-bold-cadillac-to-introduce-first-upgrade-in-melbour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