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싱 불스, 2026년 VCARB 라이버리 공개…포드 파트너십에 주력
레이싱 불스가 2026년 시즌용 VCARB의 라이버리를 공식 공개했다. 팀의 시그니처인 화이트 베이스를 유지하면서, 새롭게 협력하는 포드 파워유닛을 상징하는 새로운 비주얼 큐가 더해졌다. 포뮬러 1이 거대한 기술 규정 개편기에 접어드는 가운데, 팀은 캐리어 최고 성적을 기록한 2025 시즌의 기반 위에 안정성과 새로운 엔지니어링 동맹을 통해 더 높이 도약할 계획이다.
왜 중요한가:
2026년 시즌은 특히 파워유닛 규정과 관련해 F1 역사상 가장 중요한 규정 개편 중 하나다. 레이싱 불스에게 레드불 포드 파워트레인 프로젝트를 통해 포드와 손잡는 것은 최고 수준의 엔지니어링 자원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적 움직임이다. 팀은 컨스트럭터 챔피언십 6위라는 최고 성적을 마무리한 직후이며, 미드필드 선두권에 도전하고 선두권과의 격차를 좁히기 위해서는 이러한 기술적 안정성이 필수적이다.
세부 사항:
- 비주얼 아이덴티티: 차량은 2025년 룩을 정의했던 우아한 화이트 베이스를 유지하며, 포드 협력을 상징하는 엔진 커버와 사이드포드의 날카로운 블랙 디테일과 새로운 블루 스트라이프가 더해졌다.
- 스폰서십 안정성: 타이틀 파트너인 비자(Visa)와 캐시 앱(Cash App)은 섀시의 눈에 띄는 위치를 유지하며, 팀이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는 동안의 상업적 자신감을 보여준다.
- 드라이버 라인업: 리암 로슨(Liam Lawson)이 팀과의 첫 풀 시즌을 맞이하며, 아이작 하자르(Isack Hadjar)가 상급 레드불 팀으로 승격된 후 로키 아르비드 린드블라드(Arvid Lindblad)가 합류한다.
- 리더십: 앨런 퍼메인(Alan Permane) 팀 원장이 계속해서 지휘봉을 잡으며, 포드 파트너십이 가져오는 "월드 클래스 엔지니어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다음은?:
라이버리가 공개된 만큼, 이제 모든 초점은 트랙 위의 성과로 옮겨간다. 진정한 시험은 새 포드 파워유닛이 시즌 전 테스트에서 어떻게 성능을 발휘하는지, 그리고 로슨과 린드블라드의 새로운 드라이버 조합이 팀이 이전 최고 순위를 개선하려는 목표 아래 패키지의 최대 성능을 끌어낼 수 있는지 여부일 것이다.
기사 :https://f1i.com/news/557510-white-bold-and-ready-racing-bulls-unveil-2026-vcar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