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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불, 2026년 RB22 컨셉트 렌더링 공개…새로운 규정 첫 단서

레드불, 2026년 RB22 컨셉트 렌더링 공개…새로운 규정 첫 단서

요약
레드불이 2026년 새 기술 규정에 대응할 RB22의 첫 컨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푸시-로드 서스펜션과 독특한 공력 설계를 보여주며, 팀은 실제 트랙 데뷔 전까지 상당한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레드불 레이싱이 2026년 시즌을 위한 차량 RB22의 첫 번째 컨셉트 렌더링을 공개했다. 디트로이트에서 새 라이버리와 함께 공개된 초기 이미지는 푸시-로드 서스펜션 레이아웃과 독특한 에어로다이내믹 특징을 보여주지만, 팀은 실제 트랙에 나서기 전 상당한 진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왜 중요한가:

2026년 규정이 공력 설계에 큰 변화를 가져올 예정인 가운데, 레드불의 초기 설계 선택은 최상위 팀들이 새로운 규칙을 어떻게 해석하고 있는지에 대한 첫 번째 신호다. 푸시-로드 서스펜션으로의 회귀와 공격적인 노즈 컨셉트는 기류 관리 최적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을 시사하며, 다가오는 챔피언십 경쟁을 위한 기술적 기반을 마련한다.

세부 사항:

  • 서스펜션 레이아웃: RB22는 전후륜 모두 푸시-로드 레이아웃을 채택했으며, 이 선택은 새 규정 하에서 그리드 전반에 걸쳐 흔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 노즈 & 프론트 윙: 노즈 콘은 두 개의 작은 필러로 지지되는 좁고 화살촉 모양의 단면을 특징으로 한다. 플랩 프로파일은 최종본이 아니지만, 엔드플레이트는 안쪽으로 구부러졌으면서도 아웃워시를 생성하도록 설계된 외부 윙릿을 포함하고 있다.
  • 사이드포드 설계: 사이드포드는 RB21의 축소판 버전처럼 보이며, 가파른 상단 프로파일과 깊은 언더컷을 특징으로 한다. 이 조형은 차체 하부로 상당한 기류를 유도하여 기계적 구성품을 냉각시키는 데 도움을 준다.
  • 플로어 & 엔진 커버: 플로어 설계는 2021년 사양과 매우 유사하며, 후륜 앞쪽에 일련의 슬릿을 활용하여 공기 역학적 실링을 생성한다. 엔진 커버는 단단히 감싸여 있으며, 수평 공기 배출구가 있는 메가폰 모양으로 확장된다.
  • 냉각 흡입구: 차량은 레터박스 스타일의 라디에이터 흡입구를 유지하고, 엔진용 공기 공급을 전기 구성품 및 ERS 열교환기 냉각용과 분리하기 위해 3구획의 타원형 공기 흡입구를 도입했다.

다음은 무엇인가:

이 렌더링들은 확정된 최종 제품이라기보다 현실적인 기반선 역할을 한다. 3번의 시즌 전 테스트가 예정되어 있어 RB22는 바르셀로나에서의 트랙 데뷔를 앞두고 주요 공력 및 기계적 업그레이드를 거칠 가능성이 크다. 현재 설계는 이전 세대의 공력 원리들이 어떻게 재검토되고 있는지를 강조하며, 시즌 내내 점진적인 개발을 위한 견고한 기반을 제공한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the-first-f1-2026-secrets-revealed-as-red-bull-lau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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