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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싱 불스, 리암 로슨의 베르스타펜 대체 가능성에 신중한 태도

레이싱 불스, 리암 로슨의 베르스타펜 대체 가능성에 신중한 태도

요약
레이싱 불스의 앨런 퍼만 팀장이 리암 로슨을 막스 베르스타펜의 유일한 후계자로 낙점하는 것을 피하며, 로랑 메키스 팀장의 결정과 내부 승격 원칙을 강조했습니다.

레이싱 불스의 앨런 퍼만 팀장은 리암 로슨을 막스 베르스타펜의 확실한 후계자로 지목하는 것을 거부하며, 최종 결정권은 로랑 메키스 팀장에게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베르스타펜은 2028년까지 계약이 되어 있지만, 이번 시즌 이후의 계획을 공식적으로 밝히지 않아 그의 거취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Why it matters:

레드불은 거의 예외 없이 주니어 드라이버를 내부 승격시키는 전략을 취해왔으며, 이는 레이싱 불스 드라이버들이 시니어 팀의 시트를 물려받을 가장 유력한 후보임을 의미합니다. 만약 베르스타펜이 헝가리 그랑프리 이후 챔피언십 순위와 연동된 계약 해지 조항을 행사한다면, 레드불은 맥라렌의 오스카 피아스트리 같은 외부 영입보다는 내부 자원을 우선시할 가능성이 큽니다.

The details:

  • 후보군 확대: 퍼만 팀장은 특정 인물을 지목하는 대신, 로슨과 아르비드 린드블라드 모두 승격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육성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로랑 팀장이 새로운 드라이버를 필요로 한다면,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한두 명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 계약 조건: 베르스타펜의 계약에는 헝가리 GP 이후 챔피언십 순위 상위 2위 밖으로 밀려날 경우 활성화할 수 있는 탈출 조항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내부 승격 전통: 레드불 시니어 팀에 주니어 출신이 아닌 드라이버가 합류한 사례는 2007년 마크 웨버와 2021년 세르히오 페레즈 단 두 번뿐입니다.
  • 로슨의 과거: 로슨은 지난 시즌 잠시 레드불에서 레이스에 나섰으나 2경기 만에 교체되었습니다. 당시 팀은 '정신적 준비 부족'을 이유로 들었으나, 로슨은 이후 이를 공개적으로 부인한 바 있습니다.

What's next:

결국 결정권은 여름 휴식기 동안 베르스타펜이 쥐고 있습니다. 베르스타펜이 계약 해지 조항을 사용하거나 새로운 도전을 선택한다면, 레드불의 내부 육성 원칙에 따라 로슨과 린드블라드가 강력한 후보로 거론될 것입니다. 메키스 팀장이 명확한 의사를 밝히기 전까지 베르스타펜의 후계자에 대한 추측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max-verstappen-replacement-alan-permane-liam-laws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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