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싱 불스, 바르셀로나 F1 테스트 성과로 '훨씬 나은 위치' 확보
레이싱 불스의 리암 로슨은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3일간의 프리시즌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팀이 '훨씬 나은 위치'에 서게 되었다고 밝혔다. 새 차량 VCARB 03으로 1,200km 이상을 주행하며 공식 바레인 테스트 전 중요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신뢰성이라는 주요 과제를 해결했다.
왜 중요한가:
알파타우리에서 레이싱 불스로 이름을 바꾼 이 팀에게 제한된 프리시즌 주행 시간을 최대한 활용하는 것은 새 차량의 기본 성능과 잠재력을 이해하는 데 중요하다. 원활한 테스트와 많은 주행 거리는 개발의 기초를 마련하고, 경쟁 시즌이 시작되기 전 초기 성능 추세를 가늠할 수 있게 해준다.
세부 내용:
- 팀은 F1의 개정된 프리시즌 셰이크다운 형식에 따라 월요일, 수요일, 목요일에 주행하여 총 1267km(787마일)를 누적했다.
- 리암 로슨은 월요일 88랩, 목요일 오전 64랩을 추가로 완주했으며, 루키 아르비드 린드블라드는 수요일 120랩을 기록했다.
- 테스트 중 두 차례 레드 플래그를 유발했음에도 팀은 강력한 신뢰성을 보고했으며, 로슨은 이를 '해결해야 할 과제를 해결했다'고 표현했다.
- 팀의 초점은 지속적인 학습과 개선에 맞춰져 있었으며, 오전에 수집한 데이터를 분석해 오후 테스트 프로그램에 반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다음 단계:
팀은 이제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리는 바레인 첫 공식 프리시즌 테스트 전까지 바르셀로나에서 수집한 모든 데이터를 분석할 거의 2주간의 시간을 갖게 된다. 로슨이 '아직 상당히 알려지지 않았다'고 언급한 대로, 이 기간은 경쟁팀 대비 차량의 진정한 경쟁력 위치를 이해하는 데 결정적으로 중요할 것이다.
기사 :https://www.motorsport.com/f1/news/racing-bulls-doing-much-better-than-on-monda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