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acing Bulls, 마이애미 그랑프리서 눈길 끄는 노란색 리비얼 선보여
요약
Racing Bulls, 마이애미 GP에서 노란‑검정 리비얼과 전용 유니폼으로 화려히 변신, 브랜드 가시성·팀 사기 상승 기대.
Racing Bulls는 이번 주말 마이애미 그랑프리를 위해 눈에 띄는 노란색 리비얼을 공개했습니다. 기존의 백색 스킴을 버리고 레드불의 Summer Edition Sudachi Lime과 1990년대 조던 팀의 상징적인 색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변신했습니다. 새로운 페인트와 함께 팀의 드라이버와 스태프도 동일한 노란색 유니폼을 착용해 패드락을 햇살 가득한 풍경으로 바꿉니다.
Why it matters:
시각적인 정체성은 단순히 시선을 끄는 것을 넘어, 주요 시장에서 브랜드 가시성을 높이고, 시즌 초 중요한 테스트 전 팀 분위기를 고양시키며, 눈에 띄는 디자인과 연계된 스폰서 마케팅 기회를 제공합니다.
The details:
- 샤시 전체가 밝은 노랑‑검정 조합으로 감싸졌으며, 엔진 커버에 새겨진 레드불 로고는 조던 1990년대 색조를 떠올리게 합니다.
- 드라이버 리암 로슨과 아르비드 린드블라드는 노란 작업복을 착용하고, 피트 크루 역시 동일 색상으로 업데이트되었습니다.
- CEO 피터 베이어는 “마이애미는 우리 정체성을 표현하기에 특별한 장소가 되었다”고 말하며, 이번 페인트를 “날개가 달린 계절 맛”이라 표현했습니다.
- Cadillac 엔트리는 검은‑흰 리비얼 뒤쪽에 은은한 미국 국기 그래픽을 넣어 미국 뿌리와 Haas의 홈그라운드 이미지를 강조합니다.
- 이번 비주얼 리뉴얼은 중위권 상승을 목표로 하는 Racing Bulls의 2년 차 전략과 맞물려, 트랙 성능 개발과 함께 브랜드 매력을 활용합니다.
What's next:
새로운 디자인은 금요일 연습 세션에 처음 공개됩니다. 팬과 언론이 반응을 살피고 토요일 예선에 들어가며, 디자인이 호응을 얻으면 연말까지 노란 스킴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한편 Cadillac의 국기 디테일은 미국 기반 행사 전반에 걸쳐 지속될 전망입니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racing-bulls-bold-new-summer-look-miami-g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