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싱 불스 수장, 로슨과 린드블라드에게 '엄중 경고'... "경쟁은 좋지만 선은 지켜라"
알란 퍼메인 레이싱 불스 팀장이 리암 로슨과 아르비드 린드블라드의 트랙 위 경쟁이 도를 넘자 '엄중 경고(riot act)'를 날렸습니다. 하지만 그는 이러한 라이벌 관계를 '기분 좋은 고민'이라고 표현했습니다.
로슨은 두 번째 풀 시즌을, 린드블라드는 성공적인 루키 시즌을 보내고 있습니다. 두 선수의 활약 덕분에 레이싱 불스는 현재 컨스트럭터 챔피언십 5위를 기록하며 알핀을 9점 차로 앞서고 있습니다.
한편, 로슨은 아이작 하자르의 손목 부상으로 인해 최근 3번의 그랑프리 동안 레드불로 임대되었습니다.
Why it matters:
중위권 싸움이 치열한 상황에서 실수 하나는 치명적입니다. 젊은 드라이버들의 경쟁심을 유지하면서도 충돌로 인한 포인트 손실을 막아야 하는 퍼메인 팀장의 해결책은 '제한적인 자유'입니다.
The Details:
- 퍼메인 팀장은 두 드라이버가 '매우 훌륭하며', 현재의 상황이 '행복한 고민'이라고 언급했습니다.
- 다만, 경쟁이 '지나쳤을 때'는 두 사람을 불러 엄격하게 주의를 주었습니다.
- 핵심 규칙은 '접촉 금지', 그리고 타이어 상태가 한계에 도달했거나 경기 후반 포인트 확보가 확실한 상황에서는 경쟁을 자제하는 것입니다.
- 로슨의 레드불 임대로 잠시 팀 동료로서의 대결은 멈췄지만, 로슨이 복귀하면 다시 치열한 경쟁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What's next:
컨스트럭터 순위 다툼이 치열한 만큼 두 드라이버 모두의 득점이 절실합니다. 로슨의 복귀와 함께 재개될 두 사람의 대결에서 '접촉 금지' 규칙이 얼마나 잘 지켜질지가 관건입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liam-lawson-and-arvid-lindblad-riot-act-approach-expl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