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윌리엄 왕자, F1 중계진 마틴 브랜드르에게 OBE 훈장 수여
요약
F1 방송의 전설 마틴 브랜드르가 모터스포츠 및 스포츠 방송 서비스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윌리엄 왕자로부터 OBE 훈장을 받았습니다. 데이먼 힐, 스테파노 도메니칼리 등 여러 인사들이 이 영예를 축하했으며, 브랜드르는 인정받은 것에 대한 감사를 표했습니다.
윌리엄 왕자가 마틴 브랜드르에게 모터스포츠 및 스포츠 방송 서비스에 대한 공로로 OBE 훈장을 수여했습니다.
ITV, BBC, Sky F1 등에서 수십 년간 F1 방송의 주요 인물로 활동해 온 브랜드르는 영국 훈장 시스템에서 네 번째로 권위 있는 OBE(대영 제국 훈장)를 받았습니다.
마틴 브랜드르, 윌리엄 왕자로부터 OBE 훈장 수여받아
훈장 수여식은 윈저 성에서 열렸습니다.
주요 내용:
- 브랜드르의 OBE 훈장은 모터스포츠와 스포츠 방송 모두에 대한 그의 상당한 기여를 인정하며, 스포츠계에서의 그의 유산을 확고히 합니다.
이어지는 찬사:
- Sky F1에서 브랜드르와 함께 일했던 1996년 F1 월드 챔피언 데이먼 힐은 "MB에게 OBE. 자랑스러운 날"이라는 글을 올리며 축하했습니다.
- Sky F1 분석가 카룬 찬독은 브랜드르가 실버스톤 그리드워크에 윌리엄 왕자를 초대해야 한다고 유머러스하게 제안했습니다.
- 포뮬러 1 CEO 스테파노 도메니칼리는 브랜드르를 "모터스포츠의 끊임없는 지지자"이자 팬들을 위한 "훌륭한 목소리"라고 칭찬했습니다.
브랜드르의 소감:
- 브랜드르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감사를 표하며, 가족, 친구, 그리고 그의 경력을 지지해 준 모든 사람들에게 이 영광을 돌린다고 말했습니다.
- 그는 1992년 윌리엄 왕자와의 첫 만남을 회상하고 웨스트 노퍽이라는 공통의 연결고리를 강조하며 흥분을 공유했습니다.
- 브랜드르는 "F1 수준에서는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말하며, 드라이버로서, 그리고 방송인으로서의 성공이 협력적인 본질임을 강조했습니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martin-brundle-obe-damon-hill-sky-f1-tribu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