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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라 예선 대혼란 속 피아스트리 폴 포지션…페라리는 악몽

이모라 예선 대혼란 속 피아스트리 폴 포지션…페라리는 악몽

요약
오스카 피아스트리가 에밀리아 로마냐 GP에서 막스 페르스타펜을 근소하게 제치고 폴 포지션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예선에서는 충돌이 발생했고 페라리 두 대 모두 Q2에서 탈락하며 이탈리아 팀에게 힘든 예선이 되었습니다. 랜도 노리스는 4위, 페르난도 알론소는 시즌 최고 그리드 순위를 기록했습니다.

오스카 피아스트리가 짜릿했던 에밀리아 로마냐 그랑프리 예선에서 막스 페르스타펜을 제치고 폴 포지션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예선에서는 페라리 두 대 모두 Q3 진출에 실패했으며, 두 차례의 큰 충돌이 발생했습니다.

피아스트리는 마지막 런에서 페르스타펜을 단 0.034초 차이로 앞섰으며, 샤를 르클레르와 루이스 해밀턴 앞에서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해밀턴은 최악의 예선을 보냈고, Q2에서 11위와 12위로 탈락하며 페라리에 이모라에서의 최악의 예선 성적을 안겨주었습니다.

맥라렌 팀 동료인 랜도 노리스는 마지막 플라잉 랩에서 개선을 이루지 못하며 조지 러셀에 이어 4번 그리드에서 출발합니다.

페르난도 알론소는 업그레이드된 애스턴 마틴으로 2025년 시즌 최고 순위인 5번 그리드를 확보했으며, 윌리엄스의 카를로스 사인츠와 알렉스 알본이 그 뒤를 이었고, 랜스 스트롤은 8번이었습니다. 레이싱 불의 아이작 하자르가 9번, 피에르 가슬리가 10번이었습니다.

주요 순간:

  • 피아스트리, 페르스타펜을 근소한 차이로 따돌리고 폴 포지션 확보.
  • 페라리 차량(르클레르, 해밀턴) Q2에서 탈락.
  • 유키 츠노다(Q1)와 프랑코 콜라핀토(Q1)가 연루된 두 번의 큰 충돌 발생.
  • 페르난도 알론소, 시즌 최고 출발 위치 확보.

드라이버 반응 및 분석:

피아스트리는 자신의 랩에 만족감을 표하며, 마지막 코너에서의 교통 상황에도 불구하고 예선에서 차량이 좋은 느낌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페르스타펜은 피아스트리의 강력한 랩을 인정했습니다.

맥라렌 팀 대표 안드레아 스텔라는 랜도 노리스가 Q3에서 몇몇 코너에서 어려움을 겪었으며, 이것이 경쟁자들에 비해 개선이 부족했던 이유라고 설명했습니다.

메르세데스의 조지 러셀은 마지막 런에서 미디엄 타이어를 사용해 3위를 확보했으며, 이는 새로운 소프트 타이어 컴파운드에서의 어려움을 시사합니다.

향후 전망:

에밀리아 로마냐 그랑프리는 일요일에 열립니다.

기사 :https://www.skysports.com/f1/news/12433/13369363/emilia-romagna-gp-oscar-piast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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