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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5명만이 포뮬러 1 그랑프리 승리

미국인 5명만이 포뮬러 1 그랑프리 승리

요약
미국인 5명만이 F1 그랑프리를 차지했으며, 최근 미국 팀·드라이버가 늘면서 새로운 승리가 머지않아 올 전망이다.

왜 중요한가:

  • F1은 최고 수준의 싱글‑시터 레이싱이며, 미국인 승리는 우리 인재가 정상에 설 수 있음을 증명합니다.
  • 승리가 극히 드물다는 점은 인디카·나스카 같은 미국 시리즈와 유럽 중심 F1 사이의 문화·물류 격차를 보여줍니다.
  • 미국 팬층 확대, 현지 팀 출범, 그리고 유망 주니어 드라이버 라인업이 이 격차를 서서히 메워갈 전망입니다.

상세 내용:

  • 리치 진더 – 1승(1965 멕시코 GP), 52 스타트, 최고 순위 3위(1963). 페라리·BRM의 월드 컨스트럭터 우승에 기여.
  • 피터 레브슨 – 2승(1973 영·캐나다 GP), 30 스타트, 최고 순위 5위(1972‑73). 테스트 중 사고로 사망.
  • 필 힐 – 3승, 49 스타트, 1961 월드 챔피언 – 최초 미국 월드 챔피언.
  • 댄 거니 – 4승, 86 스타트, 최고 순위 4위(1961, 1965). 페라리·포르쉐·브라함 팀에서 승리, ‘거니 플랩’ 발명.
  • 마리오 안드레티 – 12승, 128 스타트, 1978 월드 챔피언 – F1에서 가장 성공적인 미국인.

다음은?

미국은 현재 자체 그랑프리를 개최하고, 하스 팀을 보유하며, 주니어 라인업에서 성장 중인 드라이버들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2023년 데뷔한 로건 사전트와 F2에서 떠오르는 미국 인재들을 보면 곧 또 다른 미국인 승리가 기대됩니다.

기사 :https://www.motorsport.com/f1/news/these-are-americas-five-f1-race-winners/1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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