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리버 베어먼, 출전 금지 위기 넘기다…벌점 포인트 소멸
요약
올리버 베어먼, 캐나다 GP 앞두고 벌점 2점 소멸…출전 금지 위기에서 일단 벗어나 8점으로 안정권 진입.
올리버 베어먼이 캐나다 그랑프리 스프린트를 앞두고 슈퍼라이선스 벌점 2점이 삭제되면서 자동 출전 금지 위협에서 벗어났다.
벌점은 부과일로부터 12개월간 유효하다. 베어먼은 2025년 5월 23일, 모나코 그랑프리 연습 주행 중 적기 아래에서 윌리엄스의 카를로스 사인츠를 추월한 혐의로 2점을 받았는데, 이 점수가 이제 만료된 것이다.
왜 중요하냐면:
- 베어먼은 캐나다 주말에 10점을 보유한 상태로 들어왔고, 자동 1경기 출전 금지 기준인 12점에 불과 2점밖에 차이가 나지 않았다.
- 이번 소멸로 8점으로 줄어들면서 출전 정지 위험에 한층 여유를 갖게 됐다.
- 하지만 여전히 전체 드라이버 중 가장 많은 벌점을 보유 중이며, 2점 차로 레이싱 불스의 리암 로슨이 뒤를 잇고 있다.
세부 내용:
- 베어먼의 남은 벌점 및 만료일:
- 4점: 2026년 7월 5일 만료(영국 GP 당일) — 2025년 영국 그랑프리에서 피트 진입로 적기 아래 충돌.
- 2점: 2026년 9월 7일 만료 — 2025년 이탈리아 그랑프리에서 카를로스 사인츠와 충돌.
- 1점: 2026년 11월 8일 만료 — 2025년 상파울루 GP 스프린트에서 리암 로슨 상대 위험 운전.
- 1점: 2026년 12월 7일 만료 — 2025년 아부다비 그랑프리 방어 중 한 번 이상 방향 전환.
향후 전망:
- 베어먼의 다음 큰 감소는 7월 5일, 실버스톤에서 4점이 삭제되면서 4점으로 줄어드는 시점이다.
- 2026년 중반까지 추가 벌점을 피한다면, 12월에는 0점까지 떨어질 수 있다.
- 현재로서는 하스 드라이버가 여전히 그리드에서 가장 많은 벌점을 안고 있지만, 당장의 출전 금지 위협은 사라졌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f1-race-ban-threat-eased-for-oliver-bearm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