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토 오워드, 맥라렌 F1 리저브 역할 종료... 레드불은 뉴이의 하이퍼카 공개
요약
파토 오워드가 인디카 집중을 위해 맥라렌 F1 리저브직을 내려놓았습니다. 한편 레드불은 뉴이의 마지막 역작 RB17 하이퍼카를 공개했으며, 베르스타펜의 계약 조항과 영국 GP 운영 논란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파토 오워드가 인디카에 전념하기 위해 맥라렌의 포뮬러 1 리저브 드라이버 직무를 공식적으로 내려놓았습니다. 이로써 5년간의 여정이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소식과 더불어 패독에서는 에이드리언 뉴이가 레드불과 다시 뭉쳐 굿우드에서 RB17 하이퍼카의 데뷔를 축하하는 분주한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Why it matters:
오워드의 결정은 인디카와 F1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여실히 보여주며, 맥라렌의 리저브 명단에서 익숙한 얼굴 하나가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RB17의 공개는 뉴이가 애스턴 마틴으로 떠나기 전 레드불에 남기는 사실상의 작별 인사와도 같습니다.
The details:
- 오워드의 퇴장: 2020년 맥라렌에 합류한 파토 오워드는 이제 그랑프리 주말의 일정에 구애받지 않고 인디카에 모든 에너지를 쏟기 위해 F1 관련 책임을 내려놓기로 했습니다.
- RB17 공개: 에이드리언 뉴이는 굿우드에서의 주행을 "특별한 순간"이라 평가했습니다. RB17은 레드불 어드밴스드 테크놀로지가 전 과정 자체 개발한 첫 차량으로, F1 수준의 성능을 도로 주행이 가능한 2인승 모델에 구현했습니다.
- 러셀의 펑쳐: 조지 러셀은 실버스톤 포디움 경쟁 중 메르세데스가 슬로우 펑쳐를 감지했을 때 "또 시작이네"라고 생각했다며 허탈함을 드러냈습니다.
- 베르스타펜의 미래: 젠슨 버튼은 막스 베르스타펜에게 "이기적"으로 행동할 것을 권했습니다. 이는 서머 브레이크 전까지 챔피언십 2위권 밖으로 밀려날 경우 조기 계약 해지가 가능하다는 2028년 계약 내 성적 조항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세이프티 카 피니시: 마틴 브런들은 막스 베르스타펜이 후반부에 그라벨에 스핀하며 세이프티 카 상황에서 경기가 종료된 영국 GP의 운영 방식에 대해 개선책을 제안했습니다.
What's next:
오워드가 완전히 인디카로 돌아감에 따라 맥라렌은 리저브 드라이버 체제를 빠르게 재정비해야 합니다. 또한, 서머 브레이크가 다가오면서 베르스타펜의 계약 조건이 실제 이적 논의로 이어질지 패독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mclaren-star-requests-f1-role-firing-as-red-bull-unle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