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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년 만의 귀환, 2026년 개최 예정인 마드리드 F1 서킷 공식 디자인 공개

45년 만의 귀환, 2026년 개최 예정인 마드리드 F1 서킷 공식 디자인 공개

요약
2026년 스페인 그랑프리를 개최할 마드리드의 새로운 하이브리드 F1 서킷 디자인이 공개됐다. 5.4km 트랙은 독특한 뱅킹 코너 '라 모누멘탈'을 특징으로 하며, 45년 만에 F1이 마드리드로 돌아오면서 바르셀로나 서킷을 대체한다.

스페인 그랑프리의 새로운 본거지가 될 마드리드 서킷의 공식 디자인 렌더링이 공개됐다. 이 서킷은 영구 구간과 공공 도로를 결합한 총연장 5.4km의 독특한 '하이브리드' 트랙으로, 가파른 뱅킹(24%)의 550m 코너 '라 모누멘탈'과 고속 주행이 가능한 긴 메인 스트레이트가 특징이다. 이는 45년 만에 스페인 수도로 F1이 돌아온다는 의미를 지닌다.

왜 중요한가:

마드리드 이전은 F1 유럽 일정의 중대한 변화를 상징한다. 2026년부터 오랫동안 스페인 그랑프리를 개최해온 바르셀로나 서킷을 대체하게 된다. 이 새로운 하이브리드 스트리트-퍼머넌트 서킷은 다른 도시형 레이스의 성공 모델을 따라, 주요 대도시 허브에서 더 역동적이고 팬 접근성이 높은 이벤트를 만들고자 한다.

세부 사항:

  • '마드링' 서킷은 IFEMA 마드리드 전시 단지 주변 인프라를 활용한 총연장 5.4km, 22개의 코너로 구성된 레이아웃이다.
  • 서킷의 상징적 요소는 24% 뱅킹의 550m 코너 '라 모누멘탈'로, 드라이버에게 독특하고 도전적인 구간으로 설계됐다.
  • 589m의 메인 스트레이트에서는 차량이 1번 코너의 강한 제동 구간에 들어가기 전 시속 320km(시속 199마일)까지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 스타트 라인에서 1번 코너까지의 거리는 200m 조금 넘어, 레이스 시작과 동시에 극적인 장면과 추월 기회를 창출할 수 있다.
  • 이벤트는 1991년부터 레이스를 개최해온 카탈루냐 서킷을 대체하여 2026년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다음은 무엇인가:

2026년 서킷의 첫 레이스를 앞두고 IFEMA 마드리드 부지에서의 건설과 최종 준비 작업이 계속될 것이다. 이번 렌더링 공개는 현대적이고 도시형 경기장으로 스페인 그랑프리의 장기적 미래를 확보하고자 하는 새 이벤트에 대한 팬과 상업적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중요한 단계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never-before-seen-images-of-new-f1-circuit-reveal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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