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뉘르부르크링 드라이버, 201km/h 안전 위반으로 라이선스 박탈
요약
Oleksandr Kosohov, 뉘르부르크링에서 이중 황색 구역을 201 km/h로 통과해 DNP 라이선스가 박탈됐으며, FIA는 안전 규정 강화를 예고했다.
Oleksandr Kosohov이 몰너 모터스포츠 소속 포르쉐 카이만 GT4 CS로 주행하다 지난 주말 뉘르부르크링 Nordschleife 구간에서 시속 201 km(130 mph)로 이중 황색 신호 구역을 통과해 DNP 라이선스가 박탈됐다.
Why it matters:
- Nordschleife 안전 모델은 깃발 신호에 대한 절대적 준수를 전제로 한다. 허용 속도 120 km/h를 81 km/h 초과하면 마샬·다른 참가자 모두에게 심각한 위험이 된다.
- FIA와 트랙 관계자는 이번 조치를 통해 위험 행위에 ‘무관용’ 정책을 명확히 했다.
- 동일 주에 발생한 다중 충돌 사고로 Juha Miettinen이 사망하면서 안전 프로토콜에 대한 감시가 한층 강화됐다.
- DNP 라이선스 박탈은 드물지만, 가장 까다로운 서킷 중 하나인 Nordschleife에서 위반을 얼마나 중시하는지를 보여준다.
The details:
- 속도 위반: #999 차량이 이중 황색 구역에 시속 201 km로 진입, 규정 120 km/h(74 mph)를 크게 초과.
- 심판 판정: “#999 차량이 이중 황색 신호를 무시했다… 즉시 실격·DNP 라이선스 박탈.”
- 벌점: 다음 레이스 첫 랩 이후 95초 정지·통과 페널티.
- 라이선스 영향: DNP 라이선스는 Nordschleife 경기 참가 필수이며, 박탈 시 향후 모든 이벤트 참여가 금지된다.
- 관련 사건: Max Verstappen과 Lucas Auer도 접촉 후 3칸 그리드 패널티를 받고, 대규모 수리 끝에 39위 완주.
- 안전 검토: Miettinen 사망 사고를 계기로 트랙 측은 깃발 배치 절차와 속도 감시 시스템을 재점검한다.
What's next:
- Kosohov은 21일 이내에 항소할 수 있지만, 복귀에는 명확한 개선 계획과 무사고 기록이 필요할 전망.
- FIA는 다가오는 24시간 레이스 전, Nordschleife 전용 실시간 속도 관리와 깃발 준수 강화를 위한 새 안전 지침을 발표할 예정이다.
- 팀들은 24시간 레이스 준비 시 더욱 엄격한 감시 하에 운용될 것이며, 추가 위반 시 즉시 실격·라이선스 정지 조치가 적용된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nurburgring-racing-licence-stripp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