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르세데스 F1 개발 드라이버 조슈아 뒤르크센, 포뮬러 E 신인 테스트에 깜짝 합류
메르세데스 포뮬러 1 개발 드라이버 조슈아 뒤르크센이 전기차 챔피언십에 데뷔한다. 그는 다음 주 마드리드에서 열리는 공식 포뮬러 E 신인 테스트에서 시트로엥 팀과 함께 GEN3 Evo 차량을 처음으로 경험하게 된다. 현재 F2에서 활동 중인 22세의 파라과이 출신 레이서는 메르세데스 주니어 동료인 테오 푸르셰르와 함께 카테고리를 넘나드는 소중한 기회를 얻게 됐다.
중요성:
이번 테스트는 메르세데스 생태계 내 유망한 드라이버의 경험을 전략적으로 확장하는 의미를 지닌다. 뒤르크센에게는 독특한 에너지 관리 도전으로 유명한 기술적으로 까다로운 시리즈에서 자신의 적응력을 선보일 기회이며, 포뮬러 E에서의 미래를 열 수도 있다. 시트로엥 팀에게는 GEN3 Evo 패키지를 계속 개발하면서 새로운 인재를 평가할 기회다.
세부 사항:
- 신인 테스트는 창설 마드리드 E-프릭스 이후 4월 28일(일) 하라마 서킷에서 진행된다.
- 뒤르크센은 지난주말 멜버른에서 열린 F2 스프린트 레이스에서 우승한 고양된 분위기로 테스트에 임한다. 이는 그가 챔피언십에 참가하는 세 번째 시즌의 시작이다.
- 그는 시트로엥에서 테오 푸르셰르와 파트너를 이루며, 두 명의 메르세데스 계열 주니어 드라이버가 포뮬러 E 테스트용 콕피트를 공유하는 드문 사례를 기록한다.
- 테스트 라인업에는 전 레드불 F1 드라이버 다닐 크비야트, F2 동료 레이서 쿠시 마이니(마힌드라 소속), 전 F2 드라이버 리처드 페르스훌 등 다른 주목할 만한 이름도 포함된다.
- 시트로엥 팀 보스 시릴 블레는 뒤르크센의 발전을 "면밀히 지켜봐 왔다"고 밝히며, 이번 테스트가 떠오르는 인재들이 포뮬러 E 환경에서 자신의 능력을 입증하기 위해 마련되었다고 강조했다.
향후 전망:
하루짜리 테스트는 드라이버와 팀 모두에게 중요한 평가 기회다. 뒤르크센의 주요 목표는 차량, 시스템, 팀 운영을 이해하는 집중 학습이며, 향후 레이스 시트가 보장된 것은 아니다. 그러나 강력한 성과는 스텔란티스 그룹(시트로엥 포함) 내에서 향후 시뮬레이터, 개발, 심지어 레이싱 역할의 후보가 되는 계기가 될 수 있다. 당분간은 그의 전문성 개발에 중요한 한 걸음이며, 인빅타 레이싱과의 F2 캠페인을 계속하는 동안 이력서에 포뮬러 E 경험을 추가하는 의미가 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mercedes-driver-handed-surprise-formula-e-debu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