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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니시: 아우디, '턱밑'까지 온 포인트권 진입 반드시 성공해야

맥니시: 아우디, '턱밑'까지 온 포인트권 진입 반드시 성공해야

요약
아우디가 데뷔 시즌 포인트권 진입에 계속해서 실패하며 2점에 머물러 있습니다. 앨런 맥니시 디렉터는 예선 성적을 실제 포인트로 전환하는 실행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남은 시즌 반전을 예고했습니다.

가브리엘 보르톨레토가 바르셀로나-카탈루냐 그랑프리에서 11위에 머물면서, 아우디의 챔피언십 포인트는 여전히 단 2점에 그치고 있습니다. 데뷔 시즌 내내 포인트권 진입을 눈앞에 두고 아쉽게 놓치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아우디는 예선 Q3에 꾸준히 진출하며 중위권 경쟁자들과 치열하게 다퉜지만, 호주 GP 이후 6번의 레이스 동안 추가 점수를 올리는 데 실패했습니다.

Why it matters:

아우디는 포인트권 경계선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고 있지만, 결정적인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레이싱 디렉터 앨런 맥니시는 잠재적인 결과를 반복해서 놓치고 있는 상황에 대해 답답함을 토로하며, 강력한 예선 성적과 레이스 페이스가 실제 포인트로 연결되지 않는다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고 경고했습니다. 자체 파워 유닛을 처음부터 개발해 투입한 신생 워크스 팀으로서, 이 임계점을 넘어서는 것은 야심 찬 F1 프로젝트의 정당성을 입증하는 핵심 과제입니다.

The details:

  • 아우디의 유일한 득점은 시즌 개막전인 호주 GP에서 보르톨레토가 자체 파워 유닛으로 9위를 기록했을 때뿐입니다.
  • 이후 6번의 레이스에서 아우디 드라이버가 11위를 기록한 적이 4번이나 될 정도로 포인트권과의 간격이 매우 좁았습니다.
  • 바르셀로나에서는 휠켄베르크가 Q3까지 진출했으나, 그레벨 진입으로 인한 리타이어(DNF)로 득점 기회를 날렸습니다.
  • 맥니시는 모나코 GP 역시 아쉬운 기회였다고 언급하며, 휠켄베르크가 받은 가혹한 페널티가 팀의 포인트 획득 가능성을 앗아갔다고 주장했습니다.
  • '제로' 상태에서 파워 유닛 프로그램을 시작한 어려움을 인정하면서도, 맥니시는 신뢰성 향상을 통해 최소한 일요일 본선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What's next:

남은 14번의 레이스에서 맥니시는 페이스를 포인트로 전환하기 위해 실행력을 더 날카롭게 다듬어야 한다고 강조합니다. 아우디가 첫 시즌의 모멘텀을 구축하고 막대한 워크스 진입 투자 비용을 정당화하려면, 계속해서 '아쉬운 11위'에 머무는 상황을 반드시 끝내야 합니다.

기사 :https://www.gpblog.com/en/news/audi-keeps-knocking-on-the-door-we-need-to-capi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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