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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라렌, 중국 그랑프리 두 차례 출발 불가 원인 공개

맥라렌, 중국 그랑프리 두 차례 출발 불가 원인 공개

요약
맥라렌, 전력 유닛 전기 문제로 중국 그랑프리 두 차 모두 출발 불가. 일본 레이스에서 점수 회복이 관건이다.

왜 중요한가?

두 차례 DNS(출발 불가)는 어떤 F1 팀에게도 드문 대형 타격이다. 포인트 획득 기회를 완전히 놓치는 셈이다. 맥라렌은 현재 페라리와 제조사 순위 2위 탈환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어, 중국에서 양 차가 모두 그리드에 오르지 못한 것은 큰 손실이다. 이번 사태는 전력 유닛 전기 문제 하나가 수 주간 쌓아온 경쟁력을 한순간에 무너뜨릴 수 있음을 보여준다.

세부 사항:

  • 두 차량은 각각 독립적인 전기 결함을 겪었으며, 팀은 "전력 유닛 측의 두 가지 다른 전기 문제"라고 밝혔다.
  • 랜도 노리스는 형성 랩 전 차고에서 문제를 일으켜 그리드에 나서지 못했다.
  • 오스카 피아스트리는 그리드에 도착해 출발 라인에 섰지만, 즉시 정비팀에 회수돼 차고로 복귀했다.
  • 정비팀은 두 차 모두 수리를 시도했지만 경기 시작 전에 시간이 부족해 공식적인 DNS가 되었다.
  • 맥라렌은 공식 성명에서 "우리는 레이서이며 출전하지 못해 매우 안타깝다. 하지만 일본을 앞두고 하나가 되어 계속 전진하겠다"고 전했다.

앞으로의 계획:

맥라렌은 전기 고장을 근본적으로 방지하기 위한 정밀 분석에 착수한다. 바로 이어서 스즈카에서 열리는 일본 그랑프리로 이동한다. 이 서킷은 현재 차의 특성에 적합해 두 차 모두 득점에 성공한다면 페라리와의 점수 차를 유지하고, 상하이 문제는 일시적인 사고에 불과함을 증명할 수 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mclaren-explain-bizarre-cause-of-wretched-double-d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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