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르스타펜, 호너 팀 대표 이적설 일축 “성능에 집중”
막스 페르스타펜, 크리스천 호너 팀 대표 이적설에 직접 입을 열다
막스 페르스타펜이 크리스천 호너 레드불 팀 대표의 거취가 이몰라에서의 팀 업그레이드 성능에 달려 있다는 보도를 일축했다.
한 보도에 따르면, 호너는 업그레이드가 팀의 경쟁력을 크게 향상시키지 못할 경우, 태국 측 주주들의 지지를 잃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소식통들은 이러한 추측을 부인하며, 단기적인 성과 하락은 주주들에게 우려 사항이 아니라고 전했다.
2005년부터 팀을 이끌어온 호너는 2030년 말까지 계약되어 있다.
페르스타펜은 이러한 소문의 출처에 대해 혼란스러움을 표현했다.
그는 Sky Italia와의 인터뷰에서 "솔직히 말해서, 어디서부터 시작됐는지 전혀 모르겠다"고 말했다. "평소에 그런 걸 잘 따라가지 않아서, 사람들이 나에게 그런 질문을 하면, '솔직히 누가 이런 소문을 퍼뜨리는지 전혀 모르겠다'고 답할 뿐이다."
이어 그는 팀이 현재 성능에 완전히 만족하고 있지는 않지만, 맥라렌과 같은 경쟁팀과의 격차를 좁히기 위해 차량 개선에 집중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물론, 우리 팀으로서 현재의 성능에 완전히 만족하지는 못하고 있지만, 더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내게 이런 소문은 아무 의미가 없다."
페르스타펜은 팀의 초점이 계속해서 성능과 업그레이드에 맞춰져 있다고 강조했다.
"우리는 그냥 성능에 집중할 뿐이다. 이런 소문이 어디서 나오는지 나는 전혀 모른다... 우리는 차량을 개선하고 싶고, 그것이 팀 전체가 집중하고 있는 부분이다."
자신을 다른 팀과 연결하는 지속적인 소문에도 불구하고, 그는 2028년 계약 만료까지 레드불에 남을 것이며, 한 팀에서 경력을 마무리하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기사 :https://www.planetf1.com/news/max-verstappen-responds-to-christian-horner-exit-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