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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스 베르스타펜, 레드불 성능 개선을 위한 핵심 요소 2가지 지목

막스 베르스타펜, 레드불 성능 개선을 위한 핵심 요소 2가지 지목

요약
막스 베르스타펜이 스페인 GP 연습 주행 후 원랩 페이스와 타이어 롱런 전략을 핵심 과제로 꼽았습니다. 메르세데스의 강세 속에 RB22의 밸런스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막스 베르스타펜이 스페인 GP의 첫 연습 주행을 마친 후, 원랩 페이스 향상과 롱런 타이어 관리 이해도 높이기에 집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4회 챔피언인 베르스타펜은 FP1에서 5위, FP2에서 6위를 기록했으며, 새로운 마드리드 서킷에서는 메르세데스가 압도적인 페이스를 보여주었습니다.

Why it matters:

RB22의 밸런스 문제는 퀄리파잉과 레이스에서 치명적인 약점이 될 수 있습니다. 메르세데스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베르스타펜이 우승 경쟁력을 유지하려면 밤사이 빠른 성능 개선이 필수적입니다.

The details:

  • 베르스타펜은 FP2에서 키미 안토넬리보다 0.4초, FP1에서는 조지 러셀보다 0.6초 뒤처진 기록을 냈습니다.
  • 그는 코너 탈출 시 차가 "불안정(loose)"하고, 코너 중간에 "이상한 언더스티어"가 발생한다고 불평했습니다. 특히 리어 윙 셋업을 테스트하던 중 팀에 "차가 여전히 불안정하다. 다른 윙이 필요하다"고 직접적으로 요청했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평가는 신중했습니다. "나쁘지 않은 수준이다. 다만 한 바퀴 빠른 페이스를 더 찾고, 롱런 상황에서 타이어를 조금 더 이해하려고 노력 중이다"라고 전했습니다.
  • 마드리드 서킷의 첫 F1 주말은 혼란 그 자체였습니다. FP1에서는 루이스 해밀턴이 진로 방해 논란의 중심에 서며 트래픽 문제가 발생했고, FP2에서는 아르비드 린드블라드가 13번 코너에서 충돌하며 레드 플래그가 발령되었습니다.

What's next:

베르스타펜은 퀄리파잉 전 자신감을 회복하기 위해 깔끔한 FP3 세션을 원하고 있습니다. 그는 "엉망인 세션보다는 깔끔한 세션을 갖는 것이 항상 도움이 된다"며, "차량에서 성능을 조금 더 끌어낼 수 있을지 지켜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기사 :https://racingnews365.com/max-verstappen-pinpoints-two-critical-factors-for-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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